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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인천항만공사 경영부사장과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발대식 후 기념 촬영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2026년 7월7일 공사 사옥에서 “제5기 인천항만공사 콘텐츠 크리에이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인천항의 다양한 가치와 매력을 디지털 콘텐츠로 전달하고 국민과의 온라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공사는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과 콘텐츠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고, 국민의 시각에서 인천항의 새로운 이야기를 발굴하기 위해 콘텐츠 크리에이터 5인을 선발했다.2026년 10월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하며 인천항과 인천항만공사를 주제로 기획영상 3건과 숏폼 콘텐츠 3건을 제작하며 콘텐츠는 인천항만공사 공식 SNS 채널과 크리에이터 개인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이번 콘텐츠 크리에이터 선발을 통해 공사가 추진해 온 “인천항만공사 국민소통단” 체계가 완성됐다. 인천항만공사는 내부 직원으로 구성된 ‘소통매니저’ 20인이 활동하고 있다.202년 5월 국민의 시각에서 공사의 소통 활동을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장유진 아나운서를 ‘국민소통 엠버서더’로 위촉한 바 있다.여기에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인천항만공사 국민소통단은 내부 소통과 대외 소통 그리고 디지털 소통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국민소통 체계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활동 안내, 콘텐츠 제작 방향 공유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인천항의 가치와 미래 비전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아이디어를 논의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국민소통단 운영을 통해 국민이 직접 발견하고 이야기하는 인천항의 모습을 확산하고 국민의 관심과 의견이 인천항만공사의 정책과 소통으로 이어지는 참여형 소통체계로 나아간다.김순철 인천항만공사 경영부사장은 “국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소통은 공공기관의 중요한 책무다”며 “소통매니저, 국민소통 엠버서더,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구성된 국민소통단이 국민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인천항의 가치와 변화를 국민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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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9일 삼성 강남에서 진행된 ‘갤럭시 크루 2026’ 발대식 현장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2026년 1월9일(금)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 강남에서 갤럭시 콘텐츠 크리에이터 ‘갤럭시 크루 2026’ 발대식을 개최했다.‘갤럭시 크루 2026’은 운동·패션·게임·뷰티·댄스 등 11개 분야의 다양한 크리에이터 70명으로 구성됐으며 활동 기간은 약 1년이다.11개 분야는 운동/패션/게임/여행/일상/사진/리뷰/뷰티/엔터테인먼트/댄스/영상 제작 등이다. ‘갤럭시 크루’는 각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갤럭시 제품 사용 경험과 활용 노하우를 영상, 이미지 등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할 예정이다.특히 이들은 갤럭시 인공지능(AI) 기능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모습을 102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콘텐츠로 선보일 계획이다.삼성전자는 ‘갤럭시 크루’의 콘텐츠 제작 지원을 위해 △최신 갤럭시 모바일 제품 증정 △제품 공개 행사 초청 △공연·전시 등 참여 기회 제공 △삼성전자와 SNS 콘텐츠 협업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또한 삼성전자는 ‘갤럭시 크루’가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에서 갤럭시 제품과 AI 기능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별도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갤럭시 크루’는 2024년 20여 명, 2025년 60여 명 규모로 시범 운영됐다. 삼성전자는 2026년부터 더 많은 갤럭시 팬들과 소통하고, 갤럭시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갤럭시 크루 2026’을 공식 운영하기로 했다.2025년에는 시범 운영 기간 ‘갤럭시 크루’는 약 4000건의 콘텐츠를 제작해 공유하고 누적 조회수 9000만 회, 댓글 11만 개를 기록했다.활동 기간 ‘갤럭시 크루’들의 팔로워 수도 16만 명 이상 증가하는 등 삼성전자와 ‘갤럭시 크루’가 함께 성장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삼성전자 한국총괄 장소연 부사장은 “갤럭시 크루 활동은 갤럭시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자신만의 언어와 감각으로 갤럭시 경험을 함께 하는 팬들의 이야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해 102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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