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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2026년 하계 현장실습생 수료증 전달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8월31일 2026년 하계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와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 인턴십에 참여한 대학생 10명의 실습을 마무리 했다.실습은 2026년 6월23일부터 8월31일까지 약 10주간 진행됐다. 7개 대학에서 선발된 10명의 대학생이 주 40시간(월~금 09:00~18:00) 전일제로 참여했다.실습생들은 전공과 연계된 부서에 배치되어 항만 운영, 물류 기획, 홍보, 경영지원 등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며 실제 업무 환경 속에서 직무역량을 체득했다.▲ 커리어스텝업 행상 [출처=인천항만공사]2026년에는 단순한 직무경험에 그치지 않고 진로설계와 항만특화 교육을 대폭 강화해 실습생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도왔다.먼저 실습생들의 진로설계를 돕기 위해 사내 HR 직무전문가의 직업흥미검사 및 진로코칭을 진행했다. 이어 최근 입사한 신입직원과 「커리어 스텝업(취업·직무 토크)」을 통해 실전 취업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행사 만족도는 5점 만점의 4.81점을 기록했다.항만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에코누리호 승선을 통한 인천 내항 해상견학, 내항 재생사업 현장인 상상플랫폼 견학,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 참석 등을 통해 실습생들은 현장에서 항만산업을 직접 체험했다.▲ 코누리호 승선 후 기념촬영 [출처=인천항만공사]이 밖에도 1:1 멘토링을 운영해 각 부서 멘토의 밀착 지도로 보고서 작성, 자료 분석, 회의 참여 등 공공기관 실무 전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김재덕 인천항만공사 경영지원실장은 “이번 현장실습은 단순 직무경험을 넘어 진로설계와 항만특화 교육을 강화해 실습생들이 실질적인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항만산업 미래 인재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직업흥미검사 및 진로코칭 진행 [출처=인천항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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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성과발표회 참여 청년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8월26일 공사 사옥인 송도IBS타워에서 ‘2026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프로젝트형) 2차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사업’은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사업위탁 운영기관인 ㈜잡모아, ㈜미래서비스와 참여기업인 인천항만공사가 함께 운영하는 청년 진로설계 지원 프로그램이다.인천항만공사의 실제 직무 관련 프로젝트를 청년이 수행함으로서 공공·항만물류 분야 일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현직자의 멘토링을 통해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2026년 3회차를 맞이한 ’2026 인천항만공사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프로그램‘은 2026년 1차 프로그램에는 총 12개 팀, 47명의 청년이 참여해 5월4일부터 8주간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2차로 운영된 이번 일경험에는 총 3개 팀・12명의 인천지역 청년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2026년 6월29일부터 8월21일까지 총 8주간 인천항만공사가 제시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이번 프로젝트의 주제는 인천항 벌크부두 운영현황 분석 및 효율화 방안 제안으로 컨테이너와 달리 비정형화된 형태로 하역되는 △중고자동차, △곡물・사료 부원료, △시멘트 원료, △철강, △목재 등의 벌크화물을 취급하는 인천내항과 북항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날 성과 발표회에서 청년들은 그간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도출한 부두 운영현황 분석 결과와 효율화 방안을 발표하고, 팀별 다양한 아이디어와 제안사항을 공유했다.인천항만공사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올해 인천항 청년 일경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인천항에 특화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관련 분야 진로설계와 취업역량 향상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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