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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기술 훈련 학교 스타트업인 알트스쿨 아프리카(AltSchool Africa)에 따르면 프리 시드 라운드에서 US$ 100만 달러를 모금했다. 국내 및 아프리카인들을 위한 소프트웨어 기술 훈련 학교 건립을 위한 목적이다.알트스쿨 아프리카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기술력을 습득하고 경력을 쌓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대안학교이다. 모기업인 알트스쿨(AltSchool)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기반의 교육 및 기술 회사로 2013년 설립됐다.알트스쿨 아프리카 등과 같은 다른 기술 학교들은 초급 수준의 엔지니어에서 중간 수준의 엔지니어가 되도록 사람들을 훈련시키고 있다.중상위급 수준의 엔지니어들은 해외로 빠져나가고 있다. 국내 및 아프리카 대륙 밖의 기업에서 더 나은 임금과 기회를 찾기 위함이다.알트스쿨 아프리카는 기술 인재 훈련과 더불어 국내 및 아프리카 대륙 내에서도 인재를 필요로 하는 기업들에게 다양한 수준과 기술 분야의 인재를 추천할 계획이다.미국(US) 노동통계국 보고서에 따르면 2020~2030년 사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수요가 2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수치는 다른 직업의 평균 수요 4% 대비 매우 큰 비중이다.▲알트스쿨 아프리카(AltSchool Afric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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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나이지리아 넥스포드대(Nexford University)에 따르면 최근 US$ 1080만달러의 사전 시리즈 A 자금 모금을 마감했다. 유연한 원격 학습 플랫폼을 확장하기 위함이다.전 세계적으로 고등교육 분야가 직면한 2가지 심각한 문제는 경제성과 교육의 목적 적합성으로 판단된다. 대학이 이론에만 너무 집중해 가르치고 있어 실제로 글로벌 고용주들이 찾는 인재상과 차이가 크다.2019년 넥스포드대가 출범시킨 파들 알 타르지(Fadl Al Tarzi)는 기술 지원 대학이다. 질 좋고 저렴한 교육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함으로써 경제성과 인재상 격차를 메우고 있다.직장을 적극적으로 유지하면서 즉시 또는 미래의 직업을 위해 투입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술을 습득하게 된다. 세부 과목을 살펴 보면 실용적이다.경영학, 360° 마케팅, 인공지능(AI) 및 자동화, 기술 스타트업 구축, 비즈니스 분석, 신흥 시장에서의 비즈니스, 디지털 혁신, 전자상거래 및 제품 관리 등의 분야에서 학사 학위를 제공하고 있다. 석사학위는 경영학, 첨단 인공지능(AI), 전자상거래, 초연결성, 지속가능성, 세계 비즈니스 등이다.넥스포드대는 첫 시드에서 450만달러를 모금했고 이번에 1080만달러를 모금해 2021년 6월 현재까지 153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두바이(Dubai)에 본사를 둔 벤처투자기업인 VC Global Ventures가 사전 시리즈 A 라운드를 주도했다. 다른 투자자들로는 Future Africa’s new thematic fund, 엔젤 투자자들, 미국, 영국, 프랑스, 두바이, 스위스, 카타르, 나이지리아,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의 10개국 익명의 벤처투자자들이다.▲넥스포드대(Nexford University)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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