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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2026 인천항만공사 미래내일 일경험 참여자 모집 포스터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4월8일(목)부터 4월24일(금)까지 인천지역 청년들에게 공공·항만 분야 직무경험 제공을 위해 ‘2026년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프로젝트형)’ 1차 참여자를 모집한다.‘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사업’은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사업위탁 운영기관인 ㈜잡모아, ㈜미래서비스와 참여기업인 인천항만공사가 함께 운영하는 청년 진로설계 지원 프로그램이다.인천항만공사의 직무 관련 프로젝트를 청년이 수행하는 공공·항만물류 분야 일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현직자의 멘토링을 통해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2026년 인천항만공사는 총 2회의 프로젝트형 일경험을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지역 소재 대학교에 재학하고 있거나 인천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이 대상이다.1차로 12개팀(48명)을 모집하며 2차로 3개팀(12명)을 모집해 2026년 총 15개팀(60명)을 대상으로 일경험을 지원할 예정이다.모집과 선발은 운영기관인 ㈜잡모아, ㈜미래서비스가 맡고 프로젝트 일경험 기간 학생 지도와 상담은 인천항만공사가 담당한다.2026년 인천항만공사는 전년도와 완전히 차별화된 신규 과제들로 항만·물류를 비롯해 △인천 섬 관광 콘텐츠 개발 △AI 활용 업무 자동화 △AI 활용 해양 오염방지 홍보물 제작 △공공기관 교육 게임화(Gamification) 프로젝트 등 다채로운 프로젝트들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참여 청년들은 보다 폭 넓은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1차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들은 4명 단위로 팀을 결성해 인천항만공사가 준비한 과제에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내달 5월1일부터 2일까지 제공하는 사전직무교육을 수료하고 5월4일부터 6월26일까지 총 8주에 걸쳐 일경험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한편 또 다른 운영기관은 ‘미래서비스’와 함께하는 2차 모집은 추후 별도로 진행될 예정으로 총 3개팀(12명)을 모집할 계획이다.인천항만공사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인천지역 청년들의 인천항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항만물류산업 분야 진로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며 “본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맞는 실무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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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인천항만공사 경영본부 김순철 부사장이 고용노동부 장관상(우수상) 수상(왼쪽 고용노동부 권창준 차관, 오른쪽 인천항만공사 경영본부 김순철 부사장)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12월19일(금)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39 대한상공회의소 1층 EC룸)에서 2025 미래내일 일경험 우수사례 공모전 참여기업 우수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청년들이 취업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직무경험 기회와 진로설계를 지원하고 기업에게는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주도 일경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전은 한 해동안 해당 사업에 참여한 청년들과 멘토, 참여기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시행됐다.인천항만공사는 본 사업에 프로젝트형으로 참여해 인천지역 청년 총 48명을 대상으로 2025년 4월28일부터 6월20일까지 공공・항만분야 직무를 수행하는 일경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이번 공모전에서 참여기업 부문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공공기관 중에서는 유일하게 고용노동부 장관상(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인천항만공사 경영본부 김순철 부사장이 민관협의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는 특히 청년 참여자들을 위해 매년 공사 현안과 연계한 프로젝트 과제를 새롭게 발굴하고 △항만 현장 중심의 실무경험 제공 △현직자 특강 및 팀별 전담 멘토 배정 △채용설명회 제공을 통한 공공기관 채용준비사항 설명 등을 통해 청년들의 만족도와 직무역량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인천항만공사 김순철 경영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청년과 본 프로그램 운영에 많은 도움을 준 운영기관 ㈜잡모아가 함께 만든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취업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확대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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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4▲ 2025년 항만산업 체험 진로캠프(항만 인사이트 투어) 포스터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5월12일(월)부터 26일(월)까지 인하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총장 조명우), 고용노동부 국민취업 지원제도 위탁 운영기관 ㈜잡모아(대표 박문순)와 함께 「2025 항만산업 체험 진로캠프」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항만산업 체험 진로캠프」는 2024년 개설된 인하대학교 재학생 및 인천지역 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청년이 익숙하지 않은 항만 분야 취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특강, 현장견학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5월29일(목)부터 30일(금)까지 진행된다. 1일차(29일)에는 공사 현직자 2인이 항만산업에 대한 이해와 공공기관 취업전략 관련 특강을 한다.2일차(30일)에는 △인천항만공사 기업탐방과 취업설명회 △에코누리호 승선을 통한 해상견학 △갑문타워 방문을 통한 선박 입출거 현장견학 등 다채로운 ‘항만 인사이트 투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모집 규모는 선착순 총 30명으로 인하대학교 재학생 15명과 인천 거주 미취업 청년 15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을 원하는 경우 모집 포스터의 큐알(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문의 사항은 인하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032-860-9292) 또는 ㈜잡모아(☎02-2653-0300(내선번호 201))로 유선 문의하면 된다.인천항만공사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올해도 지역 대학과 협력사업을 통해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항만물류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취업까지 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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