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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정보학 시리즈 '정보조직론 - 아랍에미리트 정보기관' by 민진규 교수 [출처=엠아이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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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정보학 시리즈 '정보조직론 - 파키스탄 정보기관' by 민진규 교수 [출처=엠아이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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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정보학 시리즈 '정보조직론 - 사우디아라비아 정보기관' by 민진규 교수 [출처= i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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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정보학 시리즈 '정보조직론 - 이라크 정보기관' by 민진규 교수 [출처= i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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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정보학 시리즈 '정보조직론 - 이란 정보기관' by 민진규 교수 [출처= i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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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정보학 시리즈 '정보조직론-이스라엘 정보기관' by 민진규 교수 [출처= i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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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정보학 시리즈 '정보조직론-일본 정보기관' by 민진규 교수 [출처= i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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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국가정보학 시리즈 '정보조직론-미국 정보기관' by 민진규 교수 [출처= i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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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경자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내세운 5대 공약 [출처=엠아이앤뉴스]2026년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이후 중동의 지정학적 위험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며 국제유가가 폭등함에 따라 글로벌 경제가 침체 국면에 빠지는 것은 아닌지 우려되고 있다.역사상 최고치를 연일 경신하던 국내 증시도 하루 사이에 온탕과 냉탕을 오가며 투자자의 불안심리를 자극하는 중이다. 그럼에도 국내 정치가 안정돼 국가정책 방향을 올바르게 잡는다면 경제도 자연스럽게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2026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다. 경기도 구리시 제1선거구 도의원 민경자 예비후보는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구리시의 지속가능 발전 견인’을 목표로 5대 공약과 세부 추진 계획을 밝혔다.민 후보가 내세운 5대 공약은 △교통 △교육 △경제 △복지·안전 △환경·관광 등으로 구성됐다. 민 후보는 개별 공약별로 슬로건을 제정할 정도로 공약의 진정성을 확보했다. 5대 공약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첫 번째 공약은 교통으로 ‘출퇴근 불편함을 없애겠습니다’라는 목표로 △도시교통 환경 개선 △버스 공공성 확보 및 운행 확대 등을 추진한다.특히 갈매동은 신도시가 급격하게 형성됐음에도 서울시와 교통 접근성이 부족해 주민 불편이 가중돼 해결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두 번째 공약은 교육이며 ‘평생교육으로 계층 사다리를 복원하겠습니다’라는 구호로 추진한다. 세부 추진 방향은 △전 세대 맞춤형 교육 환경 구축 △평생 교육 기반 조성 추진 등이다. 우리나라에서 사교육의 팽창과 복지제도의 부실로 계층 간 이동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어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세 번째 공약은 경제로 ‘일자리 창출로 시민 경제 활성화하겠습니다’라는 의지로 실천하려고 한다. 세부 추진 방향은 △테크노밸리 완성해 직주근접형 도시 건설 △전통시장 골목상권 활성화 추진 등으로 구성된다.1990년대 초반 이후 수도권에 신도시가 우후죽순처럼 만들어졌지만 자족 기능이 부재해 베드타운으로 전락했다. 갈매 신도시를 직주근접형 도시로 탈바꿈해야 할 필요성이 크다고 본 이유다.네 번째 공약은 복지·안정으로 ‘함께 누리는 행복·안전 도시를 만들겠습니다’라는 희망을 담았다. 세부 추진 방향은 △세대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 구현 △안전한 도시, 건강한 주거환경 보장 등을 제시했다.우리나라 가구는 핵가족 단계를 넘어 1인 가구의 급증으로 사회 구조 자체가 변하고 있다. 고령화로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1인 가정 외에도 청년층의 독립 증가가 이러한 추세에 영향을 미쳤다. 정부와 지장자치단체 차원의 복지제도 재편이 요구된다.다섯 번째 공약은 환경·관광으로 ‘청년과 함께 꿈꾸는 미래를 열겠습니다’로 달성한다. 세부 추진 방향은 △그린스마트 환경 도시 구축 △동구릉 역사문화공원 조성 등이 대표적이다.기후 온난화로 미래 세대의 안정적인 삶이 위협받고 있을 뿐 아니라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높아졌다. 하지만 여전히 정부와 시민단체의 해결 노력은 부족하다고 평가받는다.민 후보는 공약을 추진하기 위한 전략으로 △주민 참여 확대 △지자체 협력 강화 △성과관리 시스템을 종합적으로 제안했다.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서 연간 5회 이상 주민 공청회를 개최하고 온라인에서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또한 지자체와 협력을 원활하도록 경기도 31개 시군별 맞춤형 정책 협약을 체결하겠다는 구상이다. 성과관리 시스템은 정책별 핵심성과지표(KPI)를 설정하고 연 1회 성과보고서를 발간할 계획이다.민 후보는 “선거에서 공약(公約)은 시민과의 확고한 약속이기 때문에 반드시 지켜야 한다. 흔히 공약을 ‘빈 공약’이라는 의미의 공약(空約)이라고 말하지만 저는 반드시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강력한 준수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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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전공학에 대한 연구가 급진전되면서 인간의 유전자, 즉 DNA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인간과 마찬가지로 조직에도 DNA가 있으며, 창업자의 정신, 그에 기반한 업무방식, 사고방식, 가치관 등이 해당된다.인간의 유전자는 특별한 노력 없이 다음 세대에 자연스럽게 전달되지만 조직 DNA는 그렇지 않다. 조직 DNA는 공식적인 방법 혹은 비공식적인 방법을 통해 새로운 직원에게 이식되지만 완전한 전달가능성은 매우 낮다.이런 점에서 어떻게 효율적으로 조직 DNA를 전파시킬 것인지 연구한다. 실패한 기업이든 성공한 기업이든 특별한 기업유전자(corporate DNA)가 있다고 본다. ◈기업문화 5-DNA 10-Element 모델기업문화를 혁신(innovation)하기 위해서는 기업문화를 구성하는 5 DNA, 즉 비전(Vision), 사업(Business), 성과(Performance), 조직(Organization), 시스템(System)를 정했다. 5-DNA에 비전(Vision)은 목표와 책임(goal & responsibility), 사업(Business)은 제품과 시장(product & market), 성과(Performance)는 이익과 위험(profit & risk), 조직(Organization)은 일과 사람(job & people), 시스템(System)은 경영도구와 운영(methodology & operation)으로 구성돼 있다.기업문화에 대한 다양한 책과 논문을 연구하고 기업에 적용해 보면서 기업문화를 혁신하기 위한 혁신모델을 개발했고 ‘기업문화 5-DNA 10-Element’로 정의했다. 화살표 방향은 DNA별로 미치는 영향을 의미한다.일반적으로 기업문화를 조직 구성원이 공유하는 가치(shared value)로 2차원적이고 지엽적으로 인식하는데 반해 기업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치는 3차원으로 인식하고 종합적인 관점에서 접근했다. ▲기업문화 혁신모델(출처 : iNIS) ◈DNA 1부터 DNA 5까지 모두 기업문화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DNA 1은 ‘Vision(비전)’의 수립이다. 기업의 비전은 목표(goal)과 책임(responsibility)를 포함한다. 기업의 비전은 경영진과 종업원뿐만 아니라 주주, 정부, 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모두 공감할 수 있어야 한다.책임도 단순한 실정법이나 도덕적 관념 준수를 넘어서 이해관계자를 건전한 사회로 선도해야 하는 책임까지 포함한다.DNA 2는 ‘Business(사업)’의 재정립이다. 사업의 요소는 시장(market)과 제품(product)으로 구성된다. 시장은 다양한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주력제품의 시장지배력을 포함한다. 제품은 경쟁제품, 보완제품과의 경쟁, 사업파트너와의 협력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고 기업의 전략적 위치를 선정하는 포지셔닝(positioning)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DNA 3은 ‘Performance(성과)’로 평가이다. 성과는 사업이익(profit)과 기업에 대한 위험(risk)으로 구성된다. 기업은 영리조직이기 때문에 이익실현이 가장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자금부족, 제품의 경쟁력 약화, 핵심직원의 이직, 국가정책의 변화 등 위험을 잘 관리해야 한다.국가경제에 막대한 부문을 차지하는 기업의 위험은 국가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으므로 체계적으로 위험을 관리(RM: Risk Management)해야 한다.DNA 4는 ‘Organization(조직)’으로 혁신의 주체이다. 조직은 업무(job)과 직원(people)을 포함한다. 조직이 체계적인 유기체로서 작동하기 위해서는 업무가 잘 정의되어 있어야 한다. 유능한 직원을 선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원이 건전한 경쟁을 통해 조직 내에서 성장하고 조직의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이 점에서 창의적 갈등을 유발시키면서 관리해야 한다. 조직관리는 경영학에서 가장 오랫동안 연구된 분야이지만 아직도 가장 적게 개척된 분야라고 볼 수 있다.DNA 5는 ‘System(시스템)’으로 유기적으로 구축돼야 한다. 시스템은 방법론(methodology)과 운영(operation)을 말한다.방법론은 일반적으로 이해하는 그런 의미보다는 경영에 관한 진리(眞理)를 얻기 위한 경영도구를 통칭하는 개념으로 사용했다. 운영(operation)은 기업의 생산과 조직의 전반에 걸친 노하우로 봤다.운영의 원칙은 연구개발, 구매, 생산, 품질관리, 인사관리 등 업무의 플로우(flow) 진행과정에서 원칙(rule)을 표시하고 통일적, 지속적인 행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생산의 효율화뿐만 아니라 조직의 의사결정을 위한 제도 효율화도 운영의 영역이다. – 계속 - 민진규 <국가정보전략연구소장>stmin@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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