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에티오피아"으로 검색하여,
3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25-08-12▲ LG전자, 에티오피아서 ‘제9회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 졸업식’ 열어 [출처=LG전자]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에 따르면 2025년 8월9일(토, 현지시간)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 제9회 졸업식을 개최했다.이날 졸업식에는 정필원 LG전자 중아지역대표 전무, 정강 주에티오피아 한국대사, 트샬레 베레차(Teshale Berecha) 에티오피아 노동기술부 차관, 졸업생 70명이 참석했다.LG전자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협력을 통해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아프리카 유일 한국전쟁 지상군 참전국인 에티오피아에서 무상 직업교육을 통한 청년 자립 지원 활동을 꾸준히 펼치기 위함이다.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의 누적 졸업생 수는 611명으로 늘어났다.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 졸업생의 취·창업률은 100퍼센트(%)다.졸업생 모두가 정보기술(IT) 기업에 취업하거나 습득한 기술을 활용해 창업하는 등 사회에 진출해 있다. 졸업생 가운데는 두바이, 케냐, 남아공 등에 위치한 LG전자 해외법인 및 현지 기업체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도 있다.▲ LG전자, 에티오피아서 ‘제9회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 졸업식’ 열어 [출처=LG전자]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는 아프리카 유일 한국전쟁 참전국에 대한 보은 차원에서 LG가 KOICA, 에티오피아 정부 등과 협력해 2014년 설립한 기술 교육기관이다.매년 필기시험, 면접 등을 실시해 입학생을 선발하며 전기전자, IT 분야 무상 교육을 제공한다. 학생들이 학업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점심 식사 및 통학버스도 지원한다.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통해 현지 청년들이 기술 역량을 갖추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점을 인정받아 2020년 에티오피아 정부로부터 직업훈련학교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2025년 졸업생이자 한국전쟁 참전용사 옐마 테게냐(Yelma Tegegn)씨의 손녀인 마흘렛 그르마이(Mahlet Girmay)는 “IT 분야의 다양한 기술과 지식을 깊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준 LG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기술 공부를 이어가며 IT 업계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갈 것이다”고 소감을 말했다.▲ LG전자 에티오피아에서 ‘청년 자립’ 꿈 키운다 [출처=LG전자]한편 LG전자는 2021년부터 캄보디아에서도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프놈펜, 바탐방 등 캄보디아 3개 지역에 위치한 직업훈련학교 3곳에서 전자·전기·ICT 관련 전문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LG전자는 캄보디아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 학생들이 역량 개발에 집중하도록 △교실 리모델링 및 교육 기자재 제공 △우수 및 취약계층 학생 장학금 지급 △강사 역량 강화 교육 등 전방위적인 지원도 펼치고 있다.이와 함께 LG전자는 2017년부터 해외 현지 주민들의 아이디어로 해당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며 자립 역량을 높이는 현지 밀착형 사회공헌 ‘LG 엠버서더 챌린지(LG Ambassador Challenge)’를 진행하고 있다.사회 제반 시설 부족이나 열악한 교육 환경 등 각 지역 주민들이 겪는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제안하면 LG전자가 현지 주민들과 함께 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수행해 지속가능한 자립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LG전자 에티오피아에서 ‘청년 자립’ 꿈 키운다 [출처=LG전자]현재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 케냐, 페루, 필리핀, 방글라데시 등 9개국에서 총 94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현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LG전자 대외협력담당 윤대식 전무는 “글로벌 기업 시민으로서 세계 각지에서 생활하는 고객들의 삶에 깊이 공감하고 특히 세계 곳곳의 청년들이 각자의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LG전자 에티오피아에서 ‘청년 자립’ 꿈 키운다 [출처=LG전자]
-
세계은행의 자료에 따르면 에티오피아 국내 대학에 $US 2400만달러를 지원했다. 아디스 아바바와 하레마야 대학 2곳이다. 두 대학은 대륙내의 다른 대학들과 비교해 동아프리카와 남아프리카의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이에 해당 대학은 우수센터를 설립하게 됐는데 아디스 아바바 대학은 3개, 하레마야 대학은 1곳이다. 세계은행은 우수센터 설립에 각각 600만달러를 지원했다.케냐 정부의 자료에 따르면 수확 후 잘못된 취급으로 식량 손실이 더 클 것으로 판단된다. 문서상으로는 30%인 13억톤으로 추정되지만 그 이상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전문가들은 수확에서 가공, 유통 및 소비 전반의 가치 사슬에서 손실이 일어 난다고 했다. 문제는 정부에서 해결점을 찾으려고 해도 해당 문제에 대한 자료가 턱없이 부족한 상태다.케냐 나쿰마트(Nakumatt)에 따르면 회사 지분의 25% 인수계약을 외국기업과 합의했다. 인수금은 $7500만달러 (약 78억실링)이다.나쿰마트는 이미 계약은 체결됐으며 지금은 금액이 들어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기업은 소매업체가 공급자와 확장 사업등에 지불능력이 없어서 지난 5년간 3배로 불어난 부채를 감소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
2017-01-19세계은행의 자료에 따르면 에티오피아 국내 대학에 $US 2400만달러를 지원했다. 아디스 아바바와 하레마야 대학 2곳이다. 두 대학은 대륙내의 다른 대학들과 비교해 동아프리카와 남아프리카의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이에 해당 대학은 우수센터를 설립하게 됐는데 아디스 아바바 대학은 3개, 하레마야 대학은 1곳이다. 세계은행은 우수센터 설립에 각각 600만달러를 지원했다.▲ 세계은행 로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