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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홍성군 용봉초등학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발레 교실’에서 학생들이 발레 체험을 하고 있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에 따르면 2026년 7월13일부터 9월9일까지 국립발레단과 함께 문화 소외 지역 어린이들에게 발레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2026년 기준 ‘찾아가는 발레 교실’을 15년째 이어오고 있다. 문화 소외 지역 초등학생에게 발레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예술 확산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기획됐다.2026년 발레 교실은 7월13일 충남 홍성군 용봉초등학교와 예산군 시량초등학교를 시작으로 9월9일 충북 음성군 소이초등학교를 마지막으로 총 90여 명에게 발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막을 내린다.발레 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은 국립발레단 전문 강사로부터 발레 지도와 무료 시범 등을 통해 기본동작을 익히고 직접 체험함으로써 발레와 친숙한 경험을 쌓게 된다.▲ 충남 예산군 시량초등학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발레 교실’에서 학생들이 발레 체험을 하고 있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는 2011년 국립발레단과 업무협약 이후 발레 교실 52개 지역, 발레 공연 36개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해 문화 확산 등 국민이 체감하는 공익을 실천 중이다.한국국토정보공사 윤한필 경영지원본부장은 “국립발레단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발레 교실’은 오랜 시간 동안 어린이들의 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 해 왔다”며 “앞으로도 품격 있는 다양한 문화 확산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이행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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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한국국토정보공사 어명소 사장과 직원 대표 2인이 ‘윤리헌장 선서’를 하고 있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에 따르면 2026년 7월14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본사에서 ‘2026 윤리경영 대면교육’을 개최했다. 임직원의 윤리경영 의식 확립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목적이다. 이날 교육은 직원 대표의 ‘윤리헌장 선서’를 시작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장애인식개선 교육 △반부패·청렴 교육 등 직장 내 기본 소양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교육에 앞서 어명소 사장은 전례 없는 경영 위기를 맞이한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금이야말로 기본으로 돌아가야 할 시기라며, 상호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를 윤리경영의 출발점으로 강조했다.특히 과거부터 관행으로 이뤄진 부당한 행위가 정이나 미덕으로 포장되더라도 엄연한 윤리적 일탈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작은 틈새에서 부패가 시작될 수 있는 만큼 청렴의 기준을 다시 한번 확립할 것을 당부했다.디지털 보안과 관련해서도 인공지능(AI)을 비롯한 디지털 기술의 도입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언급하며, 단 한 건의 정보 유출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사적인 보안 경각심을 유지해 달라고 강조했다.이번 윤리경영 교육은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자회사인 엘엑스(LX)파트너스 직원들도 참석한 가운데 내외부 전문강사의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임직원 행동강령 등 청렴 교육을 비롯해 전주시립교향악단의 클래식 공연도 더해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직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이해충돌 상황을 예방 및 근절하기 위한 반부패·청렴·윤리 인권 조직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해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예방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한국국토정보공사 어명소 사장은 "우리가 행하는 모든 업무는 결국 국민을 위한 일이며 눈앞의 편의나 관행적 이익보다 옳은 방향인가를 먼저 고민하는 자세가 공사의 진정한 경쟁력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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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6▲ ‘2025년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베스트 오브 챔프 시상식’ 모습(오른쪽은 LX국토정보교육원 박신종 원장) [출처=LX한국국토정보공사]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 이하 LX공사)에 따르면 2025년 9월4일(목) LX공간정보아카데미가 ‘2025년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베스트 오브 챔프 시상식’에서 7년 연속 최우수(S등급)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됐다.LX공사 산하 LX국토정보교육원(원장 박신종)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맞춤형 디지털 공간정보 전문인력 양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훈련 인프라, 협약기업 관리, 훈련참여 지원을 비롯해 사업수행 역량, 사업실적, 예산 지원 규모 등 다방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2025년 공간정보 분야 재직근로자의 역량 향상을 위한 재직자 향상 과정으로 오픈소스 GIS 교육,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위성 및 드론 영상 등 27개의 교육과정을 수준별로 진행하고 있다.또한 대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공간정보 응용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과정도 운영 중이다.해당 과정은 공간정보 및 프로그래밍 실무 교육부터 취업 연계까지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5년간 해당 양성과정을 수료한 교육생 중 평균 97퍼센트(%)가 공간정보 관련 업계에 취업했다.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정한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공동훈련센터로 국토교통부의 공간정보 인재양성 계획에 따라 2014년 설립, 현재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구로구 가마산로 242, 3층)에서 운영 중이다.LX국토정보교육원 박신종 원장은 “LX공간정보아카데미의 7년 연속 최우수 훈련기관 선정은 기업과 교육생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교육 만족도를 높이려는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국가공간정보산업 진흥기본계획을 위해 현장 맞춤형 공간정보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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