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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AI 분야 본공고] 2026년도 국가정보원 경력직 상시채용 5차 본공고◎ 사전 필독 사항◇ 상시공고 채용 절차○ 상시공고 게재 ==> 상시 원서접수 ==> 본공고 게재 ==> 본공고 원서접수 ==> 서류심사·면접 ※. 상세 내용은 국정원 홈페이지 채용공고 확인1. 선발분야 및 지원자격■ 선발분야◇ 특정직 5급○ 빅데이터 플랫폼 설계▷ 필수요건• AI·수학·통계·전산·컴퓨터·전기전자 등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데이터 엔지니어링 관련 연구·실무 경력 8년 이상인 자(석사 학위 소지자는 6년 이상, 박사 학위 소지자는 2년 이상이거나 AI·빅데이터 분야 우수 논문 선정자)[요구 경력]※전사 데이터 레이어(수집-저장-처리-서빙-거버넌스) 설계 및 필요 기술 선택. 표준·로드맵 수립 주도 경력※ 또는 빅데이터 플랫폼 아키텍처 설계구축·운영 경력▷ 우대 사항•전사 지식그래프(온톨로지) 그래프DB 관련 설계 및 구축 경험자• MLOps LLMOps 데이터 파이프라인 설계 및 구축 경험자• AI·빅데이터 분야 학회 논문 게재 또는 경진대회 입상• 국내·외 빅테크 기업 근무 경험자○ AI 모델 설계·최적화▷ 필수요건• AI·수학·통계·전산·컴퓨터·전기전자 등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AI 모델 관린 연구·실무 경력 8년 이상인 자(석사 학위 소지자는 6년 이상, 박사 학위 소지자는 2년 이상이거나 AI·빅데이터 분야 우수 논문 선정자)[요구 경력]※ PyTorch 등 딥러닝 프레임워크를 활용한 모델 개발 경력※ 또는 AI 모델 설계, 학습 개발, 최적화 관련 경력▷ 우대 사항• AI·빅데이터 분야 학회 논문 게재 또는 경진대회 입상•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경력 보유자•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 보유자• 국내·외 빅테크 기업 근무 경험자◇ 특정직 6급○ 빅이터 분석 및 지식그래프 설계▷ 필수요건• AI·수학·통게 전산·컴퓨터 · 전기전자 등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데이터 엔지니어링 관련 연구·실무 경력 4년 이상인 자(석사학위 소지자는 3년 이상, 박사학위 소지자는 경력 무관)[경력 가이드라인]※ DBMS 이해 및 활용(SQI), 빅데이터 분산처리(Hadoop Spark Hive), 프로그 래밍 언어(Java Python 등) 관린 개발 경력※ 빅데이터 처리를 위한 ETL 파이프라인(수집, 처리, 활용) 개발 및 운영(Kafka, Nifi, Airflow 등) 경력▷ 우대 사항• MLOps LLMOps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경험자• 시식그래프(온톨로지)·그래프DB 구축·환용 개발 경력 보유자• AI·빅데이터 분야 학회 논문 게재 또는 경진대회 임상• 국내·외 빅테크 기업 근무 경험자○ 빅이터 분석 및 지식그래프 설계▷ 필수요건•AI·수학·통계·전산·컴퓨터·전기전자 등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빅데이터 분석·지식그래프 관련 연구·실무 경력 4년 이상인 자(석사 학위 소지자는 3년 이상, 박사 학위 소지자는 경력 무관)[경력 가이드라인]※지식그래프(온톨로지) 그래프DB 구축·개발 경력※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가치 발굴·서비스 개선 경력▷ 우대 사항•AI·빅데이터 분야 학회 논문 게재 또는 경진대회 입상•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 보유자• 국내·외 빅테크 기업 근무 경험자○ AI 보안▷ 필수요건• 정보보호·AI·수학·통계·전산·컴퓨터·전기전자 등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AI 보안 관련 실무 경력 4년 이상인 자(석사학위 소지자는 3년 이상, 박사학위 소지자는 경력 무관)[경력 가이드라인]※Al Safety 관련 업무 경력※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및 AI 인프라·데이터·서비스 보안체계 운영 경력▷ 우대 사항•최신 AI Safety 평가 방법론 활용 경험 보유자•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포함한 AI 안전성 평가 체계 설계·구현 경험자• ISSP/CCSP, CISA, ISMS-P, 정보보안기사, AWS CSS 등 보안/거버넌스 관련 자격증보유자• 국내·외 빅테크 기업 근무 경험자○AI 미래기술▷ 필수요건• AI·수학·통계·전산·컴퓨터·전기전자 등 관린 전공 박사 학위 소지자로 Physical Al, 스마트 안경 등 최신 AI 분야 관린 연구·개발 경력 보유자[경력 가이드라인]※ AI 관련 최신 기술 동향 파악 및 선행 기술 연 수도 경력※ 산·학·연등 유관기관과의 커뮤니케이션 및 협입 경력※ AI·빅데이터 분야 최상위 학회 논문 출판자※ 한국정보과학회 제정 우수 학술대회 목록(2024) 기준 최우수학회▷ 우대 사항• AI 관련 연구과제 또는 실무 수행 경력 보유자• AI 기술 관련 집필 및 강연 경력 보유자• AI·빅데이터 분야 경진대회 입상•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 보유자• 국내·외 빅테크 기임 근무 경험자◇ 특정직 7급○ 에이전트 및 MCP 개발·운영▷ 필수요건• AI·수학·통계·전산·컴퓨터·전기전자 등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AI 에이전트 시스템 설계·운영 등 관련 실무 경력 2년 이상인 자(석사학위 소지자는 1년 이상, 박사학위 소지자는 경력 무관)[요구 경력]※Python, Javascript, Java 등을 활용한 AI 애플리케이션 개발 경력※ AI 에이전트 시스템 설계·운영 경력▷ 우대 사항•Langchain, MCP 등 에이전트 기반 기술 활용 경험자• AI 에이전트 기반 배포 파이프라인 설계·운영 능력 보유자• 국내·외 빅테크 기업 근무 경험자2. 전형 절차 및 일정■ 원서접수○ 기간 : 2026.6.12(금) 10:00~6.18(목) 16:00 ※. 채용홈페이지 개편에 따라 분야별로 공고문이 개제되며, 최종 제출완료된 지원서는 수정이 불가하니 유의바랍니다.[포트폴리오 제출관련 유의사항(필독)]①빅데이터 플랫폼 설계(5급) ②AI 모델 설계·최적화(5급) ③AI 미래기술(6급) ④에이전트 및 MCP 개발·운영(7급)분야는 포트폴리오 제출이 필수입니다.▷제출 방법: 지원서 작성시 파일첨부 포트폴리오란에서 파일첨부▷제출 양식 : 자유형식, PDF, 10MB 미만(1개 파일)▷ 파일 제목: (해당 분야명) 포트폴리오 제출.pdf※ 주의 사항 : 성명·본인사진 연락처 등 개인신상은 반드시 블라인드 처리※ 상기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을 경우, 심사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유의바랍니다.■ 서류심사 : 6월중 합격자발표, 국가정보원 채용홈페이지 로그인 후 확인■ 면접 :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하여 7월중 실시○면접시 모집분야에 따라 실기평가가 실시될 수 있습니다.■ 신체검사 : 면접심사 합격자에 한하여 7월중 실시■ 최종합격자 발표 및 임용 : 합격자 대상 추후 통지- 이하 생략 -※. 자세한 내용은 국가정보원채용공고 사이트 확인▲ 2026년도 국가정보원 상시채용 6차 본공고 [출처=국가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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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C 글로벌 기업의 GIMS : 정보전문가 육성 전략 표지 [출처=엠아이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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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C 주도할 P-50 국가 : 미래 산업 도전과 극복 표지 [출처=엠아이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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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50 국가 경쟁력 분석 : 한국의 위상과 도전 표지 [출처=엠아이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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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경영에 실패한 5대 공기업 I : 에너지/교통 [출처=엠아이앤뉴스]초판을 내면서 2005년 국가정보전략연구소를 설립하며 국가정보에 더불어 기업정보에 관심을 가졌다. 특히 사회적인 이슈로 부상한 내부고발과 윤리경영은 정보전문가인 필자에게도 친숙한 주제라 더욱 애착이 생겼다.미국은 유럽의 낡은 정치에 환멸을 느낀 이민자가 세운 국가로 자유·정의·평등과 같은 사회적 가치(social value)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삶을 기꺼이 희생할 시민이 넘쳐난다.노예해방을 시작으로 평범한 시민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국가권력에 대항하고 투쟁한 역사가 이를 반증한다. 자유방임주의적 자본주의가 대공항을 초래했다는 반성을 통해 수정자본주의·후기자본주의·국가사회주의와 같은 새로운 모델을 찾아냈다.국가가 시장경제에 일정 부문 개입하며 건전한 시장 질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깨달았다. 무차별적인 인수합병(M&A)을 통한 독과점은 소수 자본가를 제외한 사회구성원 모두에게 큰 피해를 초래한다는 사실도 잊지 않았다.1980년대 초반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대두된 배경에도 윤리경영에 대한 간절한 인식이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가와 정치인이 공동체의 미래를 책임지지 못하다는 것이 명확하므로 기업이 스스로 지속가능 성장을 위해 이해관계자를 적극 배려해야 한다고 봤다.우리나라는 1945년 일제 식민지 압제에서 해방된 이후 미국식 자본주의를 받아들였지만 천박한 황금만능주의, 승자독식의 게임, 성과지상주의, 극단적 이기주의와 같은 부정적 요인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이승만정부의 독재, 30년 이상 이어진 군사정권, 진보와 보수의 교차 집권 등은 정상적인 기업활동을 위축시키며 한정된 자원의 배분이 왜곡되는 결과를 낳았다.해방 이후 80년 동안 서유럽이 400여 년 이상 겪은 자본주의 발전역사를 압축해 성장한 결과는 양극화와 사회적 갈등 심화로 이어졌다. 3세대를 거치면서 한국식 자본주의 모델이 한계에 직면했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다.‘빨리빨리’와 같은 성과에 천착하는 경영전략이 계속 효과를 발휘할지는 미지수다. 필자도 한국경제가 계속 성장해 모든 국민이 더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꿈을 현실로 바꾸려면 말이 아니라 행동과 실천이 필요하다. 정부·기업·가계와 같은 이해관계자가 협력해 노력하지 않으면 희망은 영원히 잡을 수 없는 무지개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21세기에 접어든 지도 4반세기가 흘렀지만 화려한 장밋빛 전망보다 음울한 현실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어 안타깝다. 기업을 넘어 국가와 개인 모두가 윤리경영에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하는 이유를 들면 다음과 같다.첫째, 윤리경영은 윤리를 기반으로 하므로 사후 처벌이 우선인 법이나 규제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사회질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강제적인 법이나 제도로 공동체를 운영하면 사회적 비용이 너무 크게 요구된다.제대로 정비된 법률이 없던 원시사회가 현대사회보다 더 평화롭고 안전했다고 주장하는 사회학자도 적지 않다. 민의에 기반한 정치는 통제와 처벌을 앞세운 정치체제보다 원활하게 작동했다.둘째, 국가는 권력욕과 소유욕에 매몰된 직업 정치인보다 올바른 심성과 통치 철학을 갖춘 민주시민에 의해 운영돼야 한다. 건전한 공론장이 형성되지 않으며 선동과 갈등을 조장하는 정치인이 우위를 점하는 현실을 타파해야 한다.민주시민은 사회 시스템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육성이 가능하다. 가정과 학교에서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가르쳐야 한다. 공동체 전체를 거대한 학습장으로 전환하면 불가능한 미션도 아니다.셋째, 기업은 지속가능 성장을 달성하는 가장 빠른 길이 윤리경영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한다. 윤리경영은 불필요한 비용이 아니라 가장 성과가 높은 투자라고 봐야 한다.최소한 200~300년의 역사를 보유한 기업이 즐비한 일본과 100년 이상 생존한 기업이 전무한 한국의 상황을 비교하면 정답은 명확해진다. 작은 음식점조차도 10년 이상 살아남으려면 윤리경영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넷째, 20세기 동안 공기업이라고 해도 윤리경영을 통하지 않으면 장기간 살아남지 못한다는 사실이 증명됐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공기업의 황금시대가 도래했지만 1980년대 신자유주의 도입으로 민영화 물결에 파묻혔다.2000년대 공기업에 대한 역할론을 재차 강조하고 있지만 경영 효율성과 합리화라는 파고를 넘어야 한다. 공기업으로서 특권을 버리고 시장경제를 혁신하는 선봉장이 되라는 요구를 귀담아들어야 한다.다섯째, 개인은 기업에 소속되든 자영업자로 살아가든 사회윤리를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며 건전한 시민으로 행동해야 한다. 개인주의 대신에 집단주의를 도입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최소한 이기주의에 매몰되어서는 안 된다.비도덕적 개인이 넘쳐나 건전한 공동체가 파괴되는 현상을 멈춰 세워야 한다. ‘사회에 어른이 없다’는 말이 인구에 회자(膾炙)된 지도 수십 년이 흘렀는지만 해결되지 않았다. 잘못된 어른부터 사회에서 격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정보사회가 도래하며 산업사회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정보가 넘쳐나고 국민 대다수가 똑똑해졌음에도 우매한 대중은 더 늘어나고 있다. 도덕적인 개인과 기업이 늘어나야 사회적 비용이 줄어들고 행복 지수가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은 명확하다.독자 여러분에게 우리 사회의 도덕적 수준을 높이는 위대한 운동에 동참하라고 요청한다. 노예가 아니라 주인으로서 살고자 한다면 외면할 수 없는 호소라 믿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감사합니다.2026.6.10.민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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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 시사상식-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by 민진규 교수 [출처=엠아이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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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이론요약) 표지 안내 [출처=iNIS]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인공지능(AI) 3대 강국'이라는 국정과제를 제시했다. 글로벌 AI 시장은 춘추전국시대를 넘어 선도 국가가 명확해지는 중이다.오픈AI(OpenAI)가 개발한 챗GPT(ChatGPT)를 내세운 미국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딥시크(DeepSeek)를 개발한 중국이 2위로 도약했다, 캐나다, 영국, 일본 등이 추격하고 있지만 역부족이다.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나라 정부가 2000년대 초 정보통신기술(ICT)의 부흥에 대한 향수를 일깨우며 AI 패권을 쟁취하기 위한 단거리 달리기 경주에 뛰어들었다.마라톤 대신에 단거리 달리기 경주라고 지칭한 것은 향후 5~10년 이내에 패권국가가 결정되면 시장 구도를 깨뜨리기 쉽지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이재명정부가 추진하는 'AI 3대 강국'에 대한 다양한 이슈들이 조명되고 있는 가운데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일찍이 정보화 사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직이 정보화 사회 관련 책을 집필했다.정보화 사회란 정보통신기술(ICT)의 발달로 정보의 대량 생산 및 유통, 소비가 중심이 되고 정보가 물질 및 에너지보다 중요 자원이 되는 사회를 말한다.인공지능(AI), 빅데이터(BigData), 사물인터넷(IoT) 등으로 인간의 삶에 편리를 가져왔지만 개인정보 유출이나 정보 격차로 인한 문제들이 발생되면서 정보화 사회를 잘 이해할 필요성가 있다.따라서 민진규 소장은 정보직 군무원을 대상으로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이론요약)',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기출·예상문제)',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강의노트)',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등을 4권을 펴냈다.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사업·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사업·성과 혁신'이다.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이번에 출간한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은 총 3장으로 구성됐다. 1장은 정보사회의 이해, 2장은 정보사회의 영향, 3장은 정보기술과 정보사회의 미래 등으로 구성됐다.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드론학, 정보사회론, 기업문화, 윤리경영, ESG 경영, 탐정학, 경호학, 경비학, 내부고발, 내부통제시스템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등을 출간했다.민진규 소장은 2026년 말까지 총 5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는 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민진규 소장은 이 책을 읽는 독자 뿐 아니라 군 정보기관 구성원과 시험 출제위원이 유념했으면 하는 바람을 5가지를 제시하고 있다.첫째, 정보사회론에서 출제되는 문제가 현장의 업무와 연관성이 낮다는 비판을 겸허하게 수용해야 한다. 저자는 35년 이상 정보기관을 연구하며 현장 강의를 진행하고 있지만 다수 기출문제의 출제 의도와 지식의 활용도를 이해하지 못한다.마찬가지로 20대 초·중반의 수험생이 출제 범위조차 모호하고 제대로 된 교과서도 없는 과목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현장 업무에 필요한 지식을 측정하는 문제를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둘째, 문제의 난이도를 조정해 열심히 공부한 수험생이 고득점을 받도록 배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정보사회론에서도 만점을 받거나 90점 이상을 획득하는 수험생이 많이 나와야 한다. 시험 성적은 자존심과도 관련이 있으며 합격한 이후 근무 열정에도 영향을 미친다.다른 공무원 시험의 합격 커트라인과 비슷한 수준을 맞출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정해야 한다. 다른 직렬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아야 군 정보기관의 위상이 살아난다. 비뚤어진 엘리트 의식과 옹고집만으로 조직을 재건하는 것은 어렵다.셋째, 문제를 출제할 때 과학기술뿐민 아니라 사회학, 심리학, 행정학, 법학, 정보학, 문헌정보학 등의 비중을 적절하게 유지해야 한다. 군사정보에서 기술정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지만 결국 인간의 심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인간의 심리는 철학적 사고부터 출발하며 공동체의 구성원과 협력할 때 구조화된다. 인류 역사에서 기술의 발전이 사회 변화를 추동했지만 구성원의 역할이 미약하다고 주장하기도 어렵다. 정보의 핵심은 ‘인간’이라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넷째, 기출문제가 외부에 유출되는 경로를 철저하게 차단해 소모적인 논쟁이나 출제 영역이 무한대로 넓어지는 추세를 막아야 한다. 현재 일부 수험생이 문제를 복기하려는 목적으로 시험에 응시하고 있을 정도다. 따라서 위 5가지 관점을 견지하고 이 책을 읽으며 정보화 사회가 무엇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고 정의 되지 않았던 내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될 것이다. 다음은 이 책의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기출·예상문제) 표지 안내 [출처=iNIS]◇ 서문개정 4판을 내면서2024년 12월 3일 저녁 윤석열 전 대통령은 국군방첩사,령부, 국군정보사령부, 육군특수전사령부, 수도방위사령부 등의 부대를 동원해 비상계엄령을 발동했다.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일부 언론사 등에 병력을 파견해 정치인과 언론인의 체포를 시도했다.야당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다수 시민은 국회로 집결해 계엄령에 저항했다. 일부 국민은 맨몸으로 특전사 군인의 국회 진입을 막았으며 장갑차의 이동을 저지했다. 자칫 1980년 5월 광주민주화운동과 같은 유혈사태가 재현될 위기감마저 감돌았다.1979년 12월 12일 국군보안사령부를 주축으로 하는 일단의 군인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유고를 빌미로 군사 쿠데타를 저질렀다. 이후에도 군 정보기관은 민주화 운동을 저지하거나 군사독재를 연장하기 위해 무력을 동원했다.다행스럽게도 12·3 비상계엄령은 국방부 장관과 일부 정치화된 지휘관이 내린 불법 명령을 거부한 장교·병사에 의해 무뎌졌다. 국회를 물리적으로 방어하고 국회의원의 표결을 보호한 용감한 시민의 헌신도 헛되지 않았다.군 정보기관에 근무하고자 정보사회론을 공부하는 수험생의 입장에서 진로에 대한 갈등도 적지 않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일부 몰지각한 정치군인이 잘못된 판단을 내려 조직에 큰 혼란이 초래됐기 때문이다.박근혜 정부에서도 군 정보기관은 국내 정치 개입, 친위 쿠데타 모의, 민간인 사찰 등으로 한바탕 홍역을 겪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당한 이후 출범한 문재인정부는 국군기무사령부와 국군사이버사령부를 해편하는 개혁을 단행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윤석열정부가 비상계엄령에 군 정보기관을 쉽게 동원할 수 있었던 것이 개혁이 실패했다는 명백한 증거다, 정보기관 수장이나 일부 구성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적인 비상계엄령을 적극 반대하지 않고 동조했다.저자도 군 정보기관에 근무했던 선배로서 군사독재 시절 정치군인의 사고를 버리지 못한 후배들에게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또한 이들이 쿠데타를 통해 권력을 잡을 수 있다는 환상을 버리지 않도록 방치한 정치권도 철저하게 반성하라고 꾸짖고 싶다.지난 20여 년 동안 군무원 정보직 관련 강의를 진행하며 현장에서 느낀 점이 적지 않다. 시험의 범위나 출제경향 등에 대한 우려를 꾸준히 제기했지만 바뀌지 않아 안타까웠다.군 정보기관이 외부 전문가의 조언을 귀담아듣지 않고 갈라파고스 동물처럼 행동하면 시대에 동떨어진 쿠데타를 반복해 시도할 수밖에 없다.군 정보기관이 발전하려면 기존의 구태를 벗어던지고 철저한 개혁을 통해 환골탈태(換骨奪胎)해야 한다. 국민으로부터 존경받지 못할망정 손가락질받는 군인이 설 자리는 어디에도 없다. 군 정보기관 구성원과 시험 출제위원에게 몇 마디 당부하고자 한다.첫째, 정보사회론에서 출제되는 문제가 현장의 업무와 연관성이 낮다는 비판을 겸허하게 수용해야 한다. 저자는 35년 이상 정보기관을 연구하며 현장 강의를 진행하고 있지만 다수 기출문제의 출제 의도와 지식의 활용도를 이해하지 못한다.마찬가지로 20대 초중반의 수험생이 출제 범위조차 모호하고 제대로 된 교과서도 없는 과목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현장 업무에 필요한 지식을 측정하는 문제를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둘째, 문제의 난이도를 조정해 열심히 공부한 수험생이 고득점을 받도록 배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정보사회론에서도 만점을 받거나 90점 이상을 획득하는 수험생이 많이 나와야 한다. 시험 성적은 자존심과도 관련이 있으며 합격한 이후 근무 열정에도 영향을 미친다.다른 공무원 시험의 합격 커트라인과 비슷한 수준을 맞출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정해야 한다. 다른 직렬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아야 군 정보기관의 위상이 살아난다. 비뚤어진 엘리트 의식과 옹고집만으로 조직을 재건하는 것은 어렵다.셋째, 문제를 출제할 때 과학기술뿐민 아니라 사회학, 심리학, 행정학, 법학, 정보학, 문헌정보학 등의 비중을 적절하게 유지해야 한다. 군사정보에서 기술정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지만 결국 인간의 심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인간의 심리는 철학적 사고부터 출발하며 공동체의 구성원과 협력할 때 구조화된다. 인류 역사에서 기술의 발전이 사회 변화를 추동했지만 구성원의 역할이 미약하다고 주장하기도 어렵다. 정보의 핵심은 ‘인간’이라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넷째, 기출문제가 외부에 유출되는 경로를 철저하게 차단해 소모적인 논쟁이나 출제 영역이 무한대로 넓어지는 추세를 막아야 한다. 현재 일부 수험생이 문제를 복기하려는 목적으로 시험에 응시하고 있을 정도다.단순히 암기해 복기하는 행위를 막을 수는 없지만 수험표나 기타 용지에 기록해 유출하는 것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방식으로 문제가 유출되어 상업적으로 활용되면 수험생이나 정보기관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정보장교 출신으로 정보전문가의 길을 걷고 있는 저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보직 군무원을 희망하며 공부하는 청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정보전문가의 미래가 밝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2026년 5월 15일▲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강의노트) 표지 안내 [출처=iNIS]◇ 목차 안내PART 1 정보사회의 이해CHAPTER_01 정보의 이해 1501_ 정보의 정의 1502_ 정보의 특징과 효용 1903_ 정보와 지식의 분류 2404_ 정보의 활용과 배포 2905_ 기록에 관한 이슈 32CHAPTER_02 정보사회의 이해 3601_ 정보화의 정의 3602_ 정보사회의 정의와 특징 3803_ 정보사회의 도래 4704_ 다양한 사회에 대한 이해 5305_ 정보사회의 미래 63CHAPTER_03 정보사회 관련 이론 6901_ 후기산업사회론과 탈근대론 6902_ 정보자본주의론과 관련 이론 7403_ 기술결정론과 관련 이론 8004_ 자유시장민주주의와 관련 이론 9205_ 주요 학자의 저서 98CHAPTER_04 커뮤니케이션과 뉴미디어 10101_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10102_ 미디어의 이해 10703_ 뉴미디어의 이해 12104_ 정부의 미디어 정책 132CHAPTER_05 뉴미디어의 종류와 특성 13601_ 다양한 뉴미디어의 이해 13602_ 전자상거래의 이해 14703_ 전자문서교환과 전자지불시스템의 이해 151PART 2 정보사회의 영향CHAPTER_06 정보화의 순기능 15501_ 테크노폴리스와 가상공동체 15502_ 민주주의의 진전 16003_ 지식사회의 도래 16704_ 방송의 국제화 177CHAPTER_07 프라이버시 침해와 전자감시 18101_ 프라이버시 침해 18102_ 전자감시 194CHAPTER_08 저작권 침해 20101_ 저작권법 20102_ 한국의 저작권법 213CHAPTER_09 정보격차와 불건전 정보 유통 21801_ 정보격차와 정보과잉 21802_ 지식격차와 문화종속 22503_ 불건전 정보의 유통 229CHAPTER_10 사이버 범죄와 사이버 테러 23701_ 사이버 범죄의 특징과 분류 23702_ 사이버 범죄의 유형과 종류 24203_ 사이버 테러와 조사기법 253CHAPTER_11 정보화가 개인에 미친 영향 25801_ 개인과 가정생활의 변화 25802_ 다중문화와 사이버공동체 27003_ 현대인의 스트레스 278CHAPTER_12 정보화가 기업에 미친 영향 28101_ 기업의 변화 28102_ 경영정보시스템의 발전 28603_ 노동방식의 변화 292CHAPTER_13 정보화가 국가에 미친 영향 30501_ 전자정부의 도입 30502_ 전자민주주의 31203_ 국가 인프라의 정보화 31804_ 디지털 경제시대 325PART 3 정보기술과 정보사회의 미래CHAPTER_14 정보기술과 컴퓨터 32801_ 정보기술에 대한 이해 32802_ 기술혁신과 정보산업 33303_ 컴퓨터의 이해 337CHAPTER_15 통신과 정보통신 34801_ 통신의 이해 34802_ 정보통신의 이해 357CHAPTER_16 인터넷과 인트라넷 36501_ 인터넷의 이해 36502_ 웹(Web)의 발전 38103_ 플랫폼(Platform)의 시대 39204_ 인트라넷(Intranet)의 이해 397CHAPTER_17 4차 산업혁명 기술 39901_ 4차 산업혁명의 도래 39902_ 컴퓨터와 인터넷 관련 기술의 이해 40103_ 하드웨어 제조 관련 기술의 이해 421CHAPTER_18 정보사회 관련 법률 43501_ 개인정보의 보호 43502_ 소비자 보호 442CHAPTER_19 글로벌 국가의 현황 44501_ 주요 선진국의 국가정보화 현황 44502_ 한국의 정보화 현황 453CHAPTER_20 정보사회의 미래 45701_ 정보화의 미래 45702_ 인터넷 혁명과 기타 혁명 46803_ 플랫폼 경제와 공유 경제 47204_ 나노 기술과 바이오 기술 47705_ 정보윤리 480참고문헌국내 문헌 484국외 문헌 487▲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표지 안내 [출처=iNIS]◇ 출판사 별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 보러가기▶교보문고에서 보기▶YES24에서 보기▶알라딘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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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대통령경호처 7급 경호공무원 공개경쟁채용 시험공고1. 임용예정인원■ 채용 분야○ 경호공무원 - 응시 자격(학력 및 경력) : 제한 없음 - 임용 예정 직급 : 경호주사보(특정직 7급) - 선발예정인원 : 00명 - 근무예정부서 : 대통령경호처2. 응시자격 요건(판단기준일 : 최종시험(4차전형) 예정일)○ 응시결격사유 - 「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 제8조(직원의 임용 자격 및 결격사유)의 결격사유에 해당하거나, 「공무원임용시험령」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응시자격이 상실되거나 정지된 자는 응시할 수 없습니다.※ 복수국적자가 응시하는 경우 최종시험예정일까지 외국국적을 포기하여야 함○ 응시연령 : 20세이상 부터 35세까지 (1990.1.1.부터 2006.12.31. 이전 출생자) - 군 복무기간에 따른 응시연령 연장1년 미만1년 이상 ~ 2년 미만2년 이상1세 연장2세 연장3세 연장○ 학력 및 경력 : 제한 없음○ 병역 : 남자의 경우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된 자 또는 2026.12.31.이내 전역 가능한 자3. 시험절차 및 일정▲ 2026 대통령경호처 7급 경호분야 채용 공고 [출처=인사혁신처] ○ 시험공고 : 2026.05.19(화) ~ 06.30(화) ○원서 접수 - 접수기간 : 2026.06.15.(월) 09:00 ~ 06.30.(화) 18:00 ※. 원서접수마감일(6.30. 18:00) 이후에는 내용 수정이 불가함 ○ 1차 전형 : 필기시험 (PSAT) *국가공무원 7급 공채 PSAT과 동일 - 일자 : 2026.7.18.(토) (시험장소 등 세부계획은 추후 공지) - 시험과목 : 언어논리영역, 자료해석영역, 상황판단영역 - 합격자 발표 : 2026.8.19.(수) 예정 ○ 2차 전형 : 체력검정 (1차 전형 합격자 대상) - 일자 : 2026.9.3.(목) 예정 (기상조건 등에 따라 시험일이 변경될 수 있으며, 시험장소 등 세부계획은 추후 공지) - 체력검정 종목 : ①배근력, ②윗몸일으키기, ③제자리멀리뛰기 ④10m 왕복달리기, ⑤달리기 (男 2km, 女 1.2km) - 합격자 발표 : 2026. 9월 15(화) 예정3. 3차 전형 : 심층면접 등 (2차 전형 합격자 대상) ○ 일자 : 2026. 10월初 예정(시험장소 등 세부계획은 추후 공지) ○평가요소 : 헌법적 가치(공익, 공정, 공적가치 역량 포함), 기본자질(소통‧공감, 헌신‧열정, 창의‧혁신, 윤리‧책임, 그 밖의 공무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 및 태도(국가관, 보안의식 포함)), 상황대처능력, 영어구사능력 및 인성검사(MMPI 등) 실시 ○ 합격자 발표 : 2025.10월 中4. 4차 전형 : 신체검사·인성면접(인성검사 기반) 등(3차 전형 합격자에 한함) ○ 일자 : 2026.10월 中 예정(시험장소 등 세부계획은 추후 공지)5. 최종합격자 발표 ○ 일자 : 2026.12월中- 이하 생략 -※. 자세한 내용은대통령경호처인채용사이트 확인▲ 2026년도 대통령경호처 7급 경호공무원 공개경쟁채용 시험공고 [출처=인사혁신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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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산업화 시대를 넘어 21세기 정보화 사회에 접어든지 25년이 흘렀지만 우리나라 조직 내부에 권위주의, 집단주의, 획일화, 군사문화 등 20세기 잔재가 완전하게 청산되지 않았다.공조직 뿐 아니라 민간 조직도 구성원의 개성과 인격을 완벽하게 보호해 주지 않으며 직원을 조직의 부속품처럼 활용하고 폐기하는 관행도 유지되고 있는 중이다.산업화 시대에 태어난 직장인은 조직의 관행에 대해 불만이 있어도 내부 불란을 일으키거나 퇴사할 정도로 과감한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했다.하지만 MZ(밀레니얼 + Z) 세대는 기업문화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명하거나 이직을 두려워하지 않는 시대로 탈바꿈되고 있다.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기업 발전과 노동 존중이 상호 대립적인 관계가 아니라 발전 및 양립할 수 있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특히 이재명정부는 기업의 안정적 경영 환경 제공, 노동자의 안전과 차별 없는 일터 제공을 통해 국민주권과 행복한 대한민국을 조성해 나가는 것을 국정 목표로 삼고 있다.한미 무역협상 및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서 정부와 기업, 민간의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커다란 자부심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사업·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사업·성과 혁신'이다.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이번에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 대림그룹 : SWEAT Model 평가'는 총 4장으로 구성됐다. 1장은 기업문화의 이해, 2장은 비전의 이해, 3장은 비전과 사업의 정돈, 4장은 대림그룹 평가 등으로 구성됐다.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내부고발과 윤리경영, 정보사회론, 드론학 개론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등을 출간했다.민진규 소장은 2026년 말까지 총 5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는 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우리나라 최고 기업문화 전문가로 평가받는 민진규 소장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유념했으면 하는 바람을 5가지를 제시하고 있다.첫째, 기업문화라는 용어는 한때의 유행어가 아니라 기업이라는 단어가 존속하는 한 생명력을 가질 것이므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경영학자나 경영자가 아닌 일반 직장인의 인생에도 큰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다.둘째, 기업문화는 조직 분위기와 같이 단순 현상이 아니라 기업의 역사, 경영자의 철학, 구성원의 인식, 상품의 특성, 공동체의 문화 등이 융·복합적으로 연계된 연구 과제라고 봐야 한다.셋째, 기업문화는 기업이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구축함에 있어 상품의 경쟁력보다 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고 믿어야 한다.인류 역사상 무력만으로 장기간 강대국의 지위를 유지한 국가는 없다. 마찬가지로 경영철학이 명확하지 않은 기업이 장수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넷째, 기업문화는 특정 시대나 지역을 초월해야 하므로 일반 유기체처럼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고 인식해야 한다. 다양한 경영이론이 끊임없이 나오고 특정 현안 이슈를 풀어가는 해결책도 환경에 따라 매번 다르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다섯째, 기업문화는 경영자나 학자가 아니라 기업 이해관계자 모두가 합심하지 않으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 리더의 강력한 카리스마보다 조화로운 공감대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따라서 위 5가지 관점을 견지하고 이 책을 읽으며 기업문화가 무엇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고 정의 되지 않았던 내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될 것이다.다음은 이 책의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신간 안내] '기업문화 대전환 - 대림그룹 : SWEAT Model 평가' 책 표지 안내 [출처=iNIS]◇ 서문초판을 내면서중국에 귤화위지(橘化爲枳)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강남에서 자라는 귤나무를 강북으로 옮기면 탱자나무가 된다는 의미다. 귤은 새콤하고 단맛이 나는 과일이지만 탱자는 신맛이 너무 강해 과일로 먹을 수는 없고 약재로만 활용한다.우리나라의 기업문화(corporate culture)도 탱자나무의 신세로 전락했다고 볼 수 있다. 일제 식민지 압제에서 해방된 이후 미국식 자본주의를 도입했지만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은 사라지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익만 많이 내면 된다는 천박한 자본의 논리만 살아남았기 때문이다.정치와 결탁한 기업은 국가의 한정된 자원에 접근할 권리를 독점하고 정상적인 시장경제의 근간을 흔들었다.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를 거치며 한국식 경제기법이 종말을 고했지만 탱자나무로 생존하겠다고 고집을 버리지 않고 있다.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리만 브라더스와 같은 대형 투자은행이 망하면서 국내 대기업도 기업문화를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하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특히 삼성그룹은 100년 기업이 되는 조건으로 스웨덴 발렌베리 가문의 성공 비결을 찾아 도입하려고 시도했다.하지만 귤화위지의 고사처럼 미국의 이해관계자 자본주의(stakeholder capitalism) 뿐 아니라 발렌베리 가문의 사회적 책임도 아전인수(我田引水)로 해석했다. 한국에서 존경받는 기업을 찾아보기 어려운 이유다.필자는 2008년부터 기업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하기 시작해 2011년 ‘삼성문화 4.0’을 출간했다. 이후 순차적으로 국내 주요 대기업의 기업문화를 분석해 세상에 내놓았다.처음 기업문화 관련 서적을 출간한 지 약 15년이 흘러 다시 기업문화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현장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모든 경영자가 꿈꾸는 100년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도 기업문화를 다시 정돈해야 한다고 믿는다.국내에서 연구하는 학자도 많지 않은 기업문화라는 주제를 20여 년 동안 공부하기란 쉽지 않다. 필자가 기업문화를 연구하면서 느낀 점을 독자에게 당부하면 다음과 같다.첫째, 기업문화라는 용어는 한때의 유행어가 아니라 기업이라는 단어가 존속하는 한 생명력을 가질 것이므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경영학자나 경영자가 아닌 일반 직장인의 인생에도 큰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다.둘째, 기업문화는 조직 분위기와 같이 단순 현상이 아니라 기업의 역사, 경영자의 철학, 구성원의 인식, 상품의 특성, 공동체의 문화 등이 융·복합적으로 연계된 연구 과제라고 봐야 한다.셋째, 기업문화는 기업이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구축함에 있어 상품의 경쟁력보다 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고 믿어야 한다. 경영철학이 명확하지 않은 기업이 장수하기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넷째, 기업문화는 특정 시대나 지역을 초월해야 하므로 일반 유기체처럼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고 인식해야 한다. 특정 현안 이슈를 풀어가는 해결책도 환경에 따라 매번 다르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다섯째, 기업문화는 기업의 이해관계자 모두가 합심하지 않으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 리더의 강력한 카리스마보다 조화로운 공감대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2016년 다보스 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을 선포한 지도 10년이 흘렀다. 디지털 사회(DS)가 도래하고 인공지능(AI)이 뉴노멀(new nomal)로 자리매김한 세상에서 기업문화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독자 여러분 모두가 기업문화 대전환의 긴 여정에 동참한 것을 환영합니다.◇ 목 차 안내PART 1|기업문화의 이해1 기업문화 대전환을 유도할 한국형 모델 창안 …082 기업문화의 정의와 기능 …133 좋은 기업문화와 나쁜 기업문화의 구분 …184 한국과 세계 기업의 문화 차이 …245 5-DNA 10-Element는 무엇인가 …306 SWEAT Model은 무엇인가 …397 한국 기업에 이상적인 S자 혁신 …44PART 2|비전의 이해8 오너로부터 출발한 대기업의 기업문화 …509 오너의 경영철학 정립이 출발점 …5710 협력업체와 상생하는 기업문화 정립 필요 …6411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해야 100년 기업 …7112 복제에는 강하고 창조에는 약하다 …7613 창의성을 죽이는 대기업의 기업문화 …82PART 3|비전과 사업의 정돈14 글로벌 비전으로 세계와 소통하라 …8915 우리나라 기업의 비전 정립 전략 …9416 마케팅 전략의 부재로 신사업마다 실패 …9917 뉴비즈니스로 세계를 제패하다 …10418 정체성이 없는 대기업 광고전략 …10919 글로벌 마케팅 전략의 핵심은 정체성 확보 …115PART 4| 대림그룹 평가20 역사와 이슈 …12221 비전 : 목표와 책임 …12822 사업 : 제품과 시장 …13323 성과 : 이익과 위험 …13824 조직 : 일과 사람 …14425 시스템 : 경영도구와 운영 …14926 종합평가와 발전방향 …15527 대림그룹의 기업문화 진단 후기 …160참고문헌 …166◇ 출판사 별 기업문화 대전환 - 대림그룹 편 보러가기▶ 교보문고에서 보기▶ YES24에서 보기▶ 알라딘에서 보기□ 출간 서적 목록 안내▶ 교보문고에서 보기▶ YES24에서 보기▶ 알라딘에서 보기○ 기업문화 대전환 - 삼성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LG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현대자동차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SK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GS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롯데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CJ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금호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효성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한화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한진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두산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HD현대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현대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동부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대림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코오롱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신세계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대성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한라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KCC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농심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LS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STX그룹(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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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산업화 시대를 넘어 21세기 정보화 사회에 접어든지 25년이 흘렀지만 우리나라 조직 내부에 권위주의, 집단주의, 획일화, 군사문화 등 20세기 잔재가 완전하게 청산되지 않았다.공조직 뿐 아니라 민간 조직도 구성원의 개성과 인격을 완벽하게 보호해 주지 않으며 직원을 조직의 부속품처럼 활용하고 폐기하는 관행도 유지되고 있는 중이다.산업화 시대에 태어난 직장인은 조직의 관행에 대해 불만이 있어도 내부 불란을 일으키거나 퇴사할 정도로 과감한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했다.하지만 MZ(밀레니얼 + Z) 세대는 기업문화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명하거나 이직을 두려워하지 않는 시대로 탈바꿈되고 있다.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기업 발전과 노동 존중이 상호 대립적인 관계가 아니라 발전 및 양립할 수 있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특히 이재명정부는 기업의 안정적 경영 환경 제공, 노동자의 안전과 차별 없는 일터 제공을 통해 국민주권과 행복한 대한민국을 조성해 나가는 것을 국정 목표로 삼고 있다.한미 무역협상 및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서 정부와 기업, 민간의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커다란 자부심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사업·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사업·성과 혁신'이다.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이번에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 코오롱그룹 : SWEAT Model 평가'는 총 4장으로 구성됐다. 1장은 기업문화의 이해, 2장은 비전의 이해, 3장은 비전과 사업의 정돈, 4장은 코오롱그룹 평가 등으로 구성됐다.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내부고발과 윤리경영, 정보사회론, 드론학 개론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등을 출간했다.민진규 소장은 2026년 말까지 총 5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는 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우리나라 최고 기업문화 전문가로 평가받는 민진규 소장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유념했으면 하는 바람을 5가지를 제시하고 있다.첫째, 기업문화라는 용어는 한때의 유행어가 아니라 기업이라는 단어가 존속하는 한 생명력을 가질 것이므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경영학자나 경영자가 아닌 일반 직장인의 인생에도 큰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다.둘째, 기업문화는 조직 분위기와 같이 단순 현상이 아니라 기업의 역사, 경영자의 철학, 구성원의 인식, 상품의 특성, 공동체의 문화 등이 융·복합적으로 연계된 연구 과제라고 봐야 한다.셋째, 기업문화는 기업이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구축함에 있어 상품의 경쟁력보다 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고 믿어야 한다.인류 역사상 무력만으로 장기간 강대국의 지위를 유지한 국가는 없다. 마찬가지로 경영철학이 명확하지 않은 기업이 장수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넷째, 기업문화는 특정 시대나 지역을 초월해야 하므로 일반 유기체처럼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고 인식해야 한다. 다양한 경영이론이 끊임없이 나오고 특정 현안 이슈를 풀어가는 해결책도 환경에 따라 매번 다르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다섯째, 기업문화는 경영자나 학자가 아니라 기업 이해관계자 모두가 합심하지 않으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 리더의 강력한 카리스마보다 조화로운 공감대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따라서 위 5가지 관점을 견지하고 이 책을 읽으며 기업문화가 무엇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고 정의 되지 않았던 내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될 것이다.다음은 이 책의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신간 안내] '기업문화 대전환 - 코오롱그룹 : SWEAT Model 평가' 책 표지 안내 [출처=iNIS]◇ 서문초판을 내면서중국에 귤화위지(橘化爲枳)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강남에서 자라는 귤나무를 강북으로 옮기면 탱자나무가 된다는 의미다. 귤은 새콤하고 단맛이 나는 과일이지만 탱자는 신맛이 너무 강해 과일로 먹을 수는 없고 약재로만 활용한다.우리나라의 기업문화(corporate culture)도 탱자나무의 신세로 전락했다고 볼 수 있다. 일제 식민지 압제에서 해방된 이후 미국식 자본주의를 도입했지만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은 사라지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익만 많이 내면 된다는 천박한 자본의 논리만 살아남았기 때문이다.정치와 결탁한 기업은 국가의 한정된 자원에 접근할 권리를 독점하고 정상적인 시장경제의 근간을 흔들었다.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를 거치며 한국식 경제기법이 종말을 고했지만 탱자나무로 생존하겠다고 고집을 버리지 않고 있다.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리만 브라더스와 같은 대형 투자은행이 망하면서 국내 대기업도 기업문화를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하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특히 삼성그룹은 100년 기업이 되는 조건으로 스웨덴 발렌베리 가문의 성공 비결을 찾아 도입하려고 시도했다.하지만 귤화위지의 고사처럼 미국의 이해관계자 자본주의(stakeholder capitalism) 뿐 아니라 발렌베리 가문의 사회적 책임도 아전인수(我田引水)로 해석했다. 한국에서 존경받는 기업을 찾아보기 어려운 이유다.필자는 2008년부터 기업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하기 시작해 2011년 ‘삼성문화 4.0’을 출간했다. 이후 순차적으로 국내 주요 대기업의 기업문화를 분석해 세상에 내놓았다.처음 기업문화 관련 서적을 출간한 지 약 15년이 흘러 다시 기업문화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현장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모든 경영자가 꿈꾸는 100년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도 기업문화를 다시 정돈해야 한다고 믿는다.국내에서 연구하는 학자도 많지 않은 기업문화라는 주제를 20여 년 동안 공부하기란 쉽지 않다. 필자가 기업문화를 연구하면서 느낀 점을 독자에게 당부하면 다음과 같다.첫째, 기업문화라는 용어는 한때의 유행어가 아니라 기업이라는 단어가 존속하는 한 생명력을 가질 것이므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경영학자나 경영자가 아닌 일반 직장인의 인생에도 큰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다.둘째, 기업문화는 조직 분위기와 같이 단순 현상이 아니라 기업의 역사, 경영자의 철학, 구성원의 인식, 상품의 특성, 공동체의 문화 등이 융·복합적으로 연계된 연구 과제라고 봐야 한다.셋째, 기업문화는 기업이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구축함에 있어 상품의 경쟁력보다 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고 믿어야 한다. 경영철학이 명확하지 않은 기업이 장수하기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넷째, 기업문화는 특정 시대나 지역을 초월해야 하므로 일반 유기체처럼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고 인식해야 한다. 특정 현안 이슈를 풀어가는 해결책도 환경에 따라 매번 다르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다섯째, 기업문화는 기업의 이해관계자 모두가 합심하지 않으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 리더의 강력한 카리스마보다 조화로운 공감대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2016년 다보스 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을 선포한 지도 10년이 흘렀다. 디지털 사회(DS)가 도래하고 인공지능(AI)이 뉴노멀(new nomal)로 자리매김한 세상에서 기업문화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독자 여러분 모두가 기업문화 대전환의 긴 여정에 동참한 것을 환영합니다.◇ 목 차 안내PART 1|기업문화의 이해1 기업문화 대전환을 유도할 한국형 모델 창안 …082 기업문화의 정의와 기능 …133 좋은 기업문화와 나쁜 기업문화의 구분 …184 한국과 세계 기업의 문화 차이 …245 5-DNA 10-Element는 무엇인가 …306 SWEAT Model은 무엇인가 …397 한국 기업에 이상적인 S자 혁신 …44PART 2|비전의 이해8 오너로부터 출발한 대기업의 기업문화 …509 오너의 경영철학 정립이 출발점 …5710 협력업체와 상생하는 기업문화 정립 필요 …6411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해야 100년 기업 …7112 복제에는 강하고 창조에는 약하다 …7613 창의성을 죽이는 대기업의 기업문화 …82PART 3|비전과 사업의 정돈14 글로벌 비전으로 세계와 소통하라 …8915 우리나라 기업의 비전 정립 전략 …9416 마케팅 전략의 부재로 신사업마다 실패 …9917 뉴비즈니스로 세계를 제패하다 …10418 정체성이 없는 대기업 광고전략 …10919 글로벌 마케팅 전략의 핵심은 정체성 확보 …115PART 4| 코오롱그룹 평가20 역사와 이슈 …12221 비전 : 목표와 책임 …12722 사업 : 제품과 시장 …13223 성과 : 이익과 위험 …13724 조직 : 일과 사람 …14225 시스템 : 경영도구와 운영 …14726 종합평가와 발전방향 …15227 코오롱그룹의 기업문화 진단 후기 …157참고문헌 …162◇ 출판사 별 기업문화 대전환 - 코오롱그룹 편 보러가기▶ 교보문고에서 보기▶ YES24에서 보기▶ 알라딘에서 보기□ 출간 서적 목록 안내▶ 교보문고에서 보기▶ YES24에서 보기▶ 알라딘에서 보기○ 기업문화 대전환 - 삼성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LG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현대자동차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SK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GS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롯데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CJ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금호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효성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한화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한진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두산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HD현대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현대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동부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대림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코오롱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신세계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대성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한라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KCC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농심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LS그룹(출간)○ 기업문화 대전환 - STX그룹(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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