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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레퍼시픽 R&I센터 미지움 [출처=아모레퍼시픽]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은 2026년 7월28일 연구 특화 생성형 AI 서비스인 ‘AI Assistant LEMON(Lab Efficiency Mode ON)’을 개발했다고 밝혔다.70여 년간 축적해 온 연구개발 자산을 기반으로 연구 특화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했다. KT와 협력한 ‘데이터 하이웨이(Data Highway)’ 프로젝트를 통해 연구 자산을 AI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재설계했다. 1954년 국내 최초로 화장품 연구실을 설립한 이후 원료 정보, 처방 데이터, 연구 보고서, 특허, 논문 등 방대한 연구개발 자산을 축적해 왔다.그러나 이들 데이터가 여러 시스템에 분산돼 있어 필요한 정보를 찾고 활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며 AI 활용 측면에서도 한계가 존재했다.이에 아모레퍼시픽은 사내 AX 조직을 중심으로 KT와 함께 ‘데이터 하이웨이’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양사는 공동으로 AI 활용에 최적화된 ‘AI 레디 데이터(AI Ready Data)’ 기반 플랫폼과 AI 서비스를 설계·개발했다.수백만 건에 달하는 원료 데이터, 처방 데이터, 연구 보고서 등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통합·표준화한 ‘AI 데이터 허브(AI Data Hub)’를 구축했다.이를 기반으로 아모레퍼시픽은 연구 특화 대규모 언어모델(LLM) 서비스인 ‘AI 어시스턴트 레몬(AI Assistant LEMON)’을 개발했다.연구원들은 LEMON을 활용해 연구개발은 물론 생산, 품질, 규제 대응 등 다양한 업무에서 방대한 연구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검색·분석·활용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AI 시스템을 통한 연구 과정에서의 다양한 탐색이나 발굴, 제안도 가능해졌다.아모레퍼시픽 R&I센터 연구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AI Assistant LEMON’ 베타 테스트 결과, 기존 약 12일이 소요되던 제품 기획 단계의 연구 자료 및 규제 검토 업무가 약 5분으로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특정 원료의 연구 이력과 제품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데 걸리던 시간도 약 6일에서 5분 수준으로 줄어들었다.아모레퍼시픽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히 AI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을 넘어 연구 환경 전반의 혁신을 추진한다. 향후 ‘AI 에이전트’ 도입 등 디지털 전환 과제를 확대해 연구원들이 반복적인 정보 탐색 업무를 줄이고 새로운 가설 수립과 기술 혁신 등 보다 창의적인 연구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아모레퍼시픽 R&I센터장 서병휘 CTO는 “좋은 AI는 좋은 데이터를 만났을 때 비로소 연구의 동반자가 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모레퍼시픽이 AI 시대에 맞는 연구 환경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AI 플랫폼은 반복적인 탐색과 분석을 담당하고 연구자는 창의적인 질문과 혁신에 집중하게 될 것이다. 데이터 하이웨이와 LEMON은 새로운 연구 환경을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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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수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iNIS]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2026년 7월28일 본사에서 ‘2026 도시 어린이 어촌체험 캠프’ 발대식을 개최했다. 도시 어린이들에게 바다의 소중함과 어촌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목적이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교과서에서만 보던 바다와 어촌, 수산물의 소중함을 직접 보고 느끼는 색다른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어린이들이 우리가 먹는 수산물을 위해 수고하시는 어업인들의 땀과 노고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푸른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이날 발대식에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을 비롯해 김기성 대표이사, 우동근 교육지원부대표 등이 캠프 참가 어린이들을 환영하고 안전한 체험활동을 당부했다.이번 어촌체험 캠프는 도시 어린이들에게 어촌에서의 생생한 현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 어업과 수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수협중앙회는 전국의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모집한 신청자 중 2차례에 걸쳐 각 50명 씩 총 100명을 선발했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최우선 선발해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발대식을 마친 1차 캠프 참가자 50명은 곧바로 버스에 탑승해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인천광역시 선재도와 영흥도로 출발했다.참가자들은 어촌민속박물관 방문과 해양안전체험센터 체험을 시작으로 갯벌 체험, 해상낚시, 목섬 트레킹 등 생생한 현장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수협중앙회는 안전한 캠프 운영을 위해 전문 인솔자 및 안전요원을 배정하는 등의 안전관리 대책 또한 마련했다.2026년 8월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는 2차 캠프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 고군산군도를 찾아 선유도 해수욕, 갯벌 체험, 장자도 트레킹, 신시도 벽화마을 보물찾기를 비롯해 AI교육 등 다양하고 매력적인 프로그램이 구성될 예정이다.한편, 수협중앙회는 2006년부터 매년 여름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어촌 체험 활동을 이어오며 도시와 어촌 간 교류 증진과 상생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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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바른 저축 습관 일환’새마을금고역사관, 어린이 금융교육 실시(경남 산청군 새마을금고역사관에서 진행한 ‘2026 유아 금융교육’에서 어린이들이 역사관을 둘러보며, 새마을금고의 역사와 발전 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2026년 7월24일 경상남도 산청군 새마을금고역사관에서 진주 지역 8개 어린이집 원아 140명을 대상으로 ‘2026 유아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2026년 6월11일부터 7월23일까지 진행된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금융을 쉽고 친숙하게 이해하는 한편 올바른 경제 관념과 저축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화폐의 탄생과 역할, 절약과 저축의 중요성 등 이론 교육과 저금통 만들기와 같은 체험 교육으로 구성됐다.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금융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새마을금고는 2022년부터 매년 ‘어린이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 2026년 140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814명의 어린이에게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유아기부터 올바른 저축 습관을 익히는 것은 평생 금융 생활의 중요한 출발점이다. 앞으로도 체험형 금융교육을 확대해 어린이들이 금융을 쉽고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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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소개○ 2026 군무원(시설직) 면접 합격가이드북 - 국무원 면접 완벽 대비□ 서지 정보○ 저자 : 민진규○ 판매가격 : 4,900원○ 출간일 : 2027년 07월 출간▲ [신간 안내] '2026 군무원(시설직) 면접 합격가이드북 - 국무원 면접 완벽 대비' 책 표지 안내 [출처=iNIS]◇ 2026 군무원 면접 직렬별 출간 서적 목록 안내2026 군무원(간호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건축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군사정보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군수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금속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기상·기상예보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기술정보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물리분석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방사선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병리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사서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사이버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선거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선체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수사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시설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약무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영상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영양관리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용접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유도무기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의공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의무기록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인쇄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일반기계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잠수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재활치료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전기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전산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전자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전차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지도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차량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총포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치무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탄약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토목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통신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함정기관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항공기관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항공기체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항공보기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항공지원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항해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행정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화학분석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군무원(환경직) 면접 합격가이드북□ 출간 서적 보러 가기▶교보문고에서 보기▶YES24에서 보기▶알라딘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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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공대 에너지시스템공학부 민기복 교수팀, ‘2026 미국암반공학회 학생 설계 경진대회’ 1등상 수상(왼쪽에서 두 번째부터 2026 미국암반공학회 학생 설계 경진대회 시상식에 참석한 서울대 에너지시스템공학부 나현경, 명영재, 이창무 석사과정생) [출처=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대(총장 유홍림)에 따르면 공과대 에너지시스템공학부 민기복 교수 연구팀의 석사과정 학생팀 ‘아르마딜로(ARMAdillo)’가 2026년 6월 ‘2026 미국암반공학회 학생 설계 경진대회(2026 American Rock Mechanics Association Student Design Competition)’에서 1등상을 수상했다.미국암반공학회(ARMA)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제60회 미국 암반공학·지오메카닉스 심포지엄(60th U.S. Rock Mechanics·Geomechanics Symposium)의 일환으로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서 열렸다.11개국 32개 팀, 총 105명이 참가해 암반공학 및 지오메카닉스 분야의 실제 공학 문제를 해결하며 수치해석, 정량 분석, 설계 판단, 연구 수행 역량을 겨루었다.서울대 에너지시스템공학부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명영재, 이창무, 나현경, 김영훈, 김성하 학생이 참여하고 민기복 교수가 지도한 아르마딜로 팀은 콜로라도 광산대, 스탠퍼드대 등 세계 유수 대학의 팀과 경쟁한 끝에 최종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은 서울대 에너지시스템공학부의 우수한 암반공학 연구·교육 역량과 재학생들이 보유한 세계 최정상급 수준의 문제 해결 능력을 입증한 성과로 평가된다.미국암반공학회는 암반역학과 지오메카닉스 분야의 연구자, 실무자, 교육자 간 교류 촉진을 위해 설립된 국제 공학·과학 전문 학회다.학술대회, 기술위원회, 학생 경진대회 등을 통해 지하공간, 자원·에너지 개발, 토목·지반공학 분야의 연구와 기술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경진대회의 참가 팀들은 자연균열이 있는 저투수성 암반저류층에서 수압파쇄 균열의 전파 거동을 모델링하고 분석하는 과제를 수행했다.‘수압파쇄’는 투수성이 낮은 암반저류층에 고압 유체를 주입해 인공 균열을 만들어 유체 이동 통로를 확보하는 저류층 자극 기법이다.비전통 석유·가스 저류층, 인공저류층 지열시스템, 지하 에너지 개발 등 유체 흐름이 제한되는 환경에서 널리 활용된다. 그런데 실제 지하 암반에는 절리, 광맥, 층리면 등 다양한 자연균열이 존재해, 수압파쇄 균열이 이들과 만날 경우 관통·이탈·분기·재배향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전파 경로가 변한다.이번 대회에서는 자연균열과 수압파쇄 균열의 상호작용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과제가 제시됐다. 과제의 핵심은 이 수치해석 결과를 공학적으로 해석 가능한 형태로 정리해,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전파 양상을 정량적으로 예측하는 데 있었다.이에 참가 팀들은 일정한 두께의 수평 저류층에 시추된 수평정을 대상으로, 최소 수평응력 방향을 따라 배치된 시추공의 천공부에서 수압파쇄를 시작해 균열이 저류층 내부의 단일 자연균열과 교차하도록 성장시키는 조건에서 균열 전파를 모사했다.이후 심사위원들이 기술적 완성도, 문제 해석 능력, 분석 결과의 신뢰성, 공학적 적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아르마딜로 팀은 수압파쇄 시뮬레이션과 인공지능 기법 등을 결합한 암반의 균열 전파 기법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특히 아르마딜로 팀은 과제 수행 과정에서 자연균열의 교차 각도, 현지응력 조건, 자연균열면의 강도와 마찰 특성, 암반 물성 등을 변수로 설정하고, 각 조건에서 수압파쇄 균열이 관통, 이탈, 분기 또는 재배향되는 양상을 정량 분석했다.또한 수치 시뮬레이션 결과를 데이터셋으로 구축해 균열 전파 유형을 구분하는 기준을 마련하고, 여기에 로지스틱 회귀 분석(Logistic Regression), 물리정보 기반 기계학습(Physics-Informed Machine Learning, PIML), 방사기저함수 커널 기반 서포트 벡터 머신(Support Vector Machine with Radial Basis Function Kernel, SVM-RBF) 등을 적용해 조건별 균열 전파 양상을 예측하는 모델링 체계를 제안했다.이처럼 아르마딜로 팀은 단순히 해석 결과를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요 매개변수 변화에 따른 결과 차이를 체계적으로 분류함으로써, 자연균열이 있는 암반저류층에서 수압파쇄 설계 시 고려해야 할 핵심 요인을 제시하는 데 성공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암반역학 이론에 기반한 전통적 해석 능력과 수치해석·데이터 분석·기계학습 기반 예측 모델링을 결합해 수압파쇄 균열 전파와 자연균열 상호작용이라는 3차원 지오메카닉스 문제를 풀어냈다.이번 성과는 서울대 학생들이 지하 에너지·자원 개발과 지하공간 활용 분야에서 요구되는 융합 연구 역량을 갖췄음을 국제 무대에서 입증한 사례라는 평가다.한편 학회 기간 현장 부스를 운영한 서울대 연구팀은 2027년 10월 16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암반역학 및 암반공학 혁신’을 주제로 열릴 ‘제16차 국제 암반공학 및 암반공학 총회(16th International Congress on Rock Mechanics and Rock Engineering, ISRM 2027)’를 학회 참가자들에게 홍보했다.특히 해외 연구자와 산업계 관계자에게 안내 책자와 홍보물을 배포하고 뉴스레터 신청을 안내하는 등, 행사를 적극적으로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서울대 공대는 이번에 민기복 교수 연구팀이 경진대회 수상과 더불어, 국내에서 열릴 대규모 국제 학술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현장 홍보 활동에도 함께 참여하며, 학술적 성과와 국제 협력 성과를 동시에 거뒀다고 밝혔다.팀장을 맡은 명영재 학생은 “이번 수상은 수치해석과 데이터 기반 분석을 창의적으로 결합해 복잡한 수압파쇄 문제를 체계적으로 풀어가려는 팀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연구 과정에서 맞닥뜨린 난관들을 극복하기 위해 팀원들과 많은 논의를 거친 결과, 국제 무대에서 서울대 연구팀의 우수한 역량을 보여줄 수 있었기에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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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8▲ 7월 16일(목)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5차 UAM 안전·인증기술 연속세미나’에서 항공안전기술원 도심항공항행정책실 정하걸 수석연구원이 발표하고 있다 [출처=항공안전기술원]항공안전기술원(원장 황호원)에 따르면 2026년 7월16일 인천광역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5차 UAM 안전·인증기술 연속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UAM 국가전략기술사업단이 주최하고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했다. eVTOL 항공기 인증기술 고도화를 목표로 국내 산·학·연·관 전문가 간 교류와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2025년부터 연속세미나를 운영해왔다.제5차 세미나는 그간 축적된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동시에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돼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이번 세미나는 ‘UAM 상용화를 대비한 안전 및 인증체계 구축 방향’을 주제로 개최됐다. 국내외 UAM 안전정책과 인증기술, 산업동향을 공유하고 상용화를 위한 안전체계 구축 및 후속 연구개발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세미나에서는 항공안전기술원과 한국교통연구원 전문가를 비롯해 국내 UAM 기체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삼보에이앤티(삼보A&T), 켄코아에너텍 등 산업계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최신 기술 동향 등을 발표했다.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UAM 상용화에 대비한 안전 및 인증체계 구축과 산·학·연 협력 확대, 후속 연구개발 추진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이번 세미나는 UAM 안전·인증 분야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지속적인 기술교류와 협력을 통해 국내 UAM 안전·인증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항공안전기술원은 앞으로도 국내외 UAM 안전·인증기술과 정책 동향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국내 UAM 상용화를 위한 안전 및 인증 기반 마련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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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황종우 장관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7월15일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Incheon International Ocean Forum 2026)'이 개막했다.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와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항만공사와 연합뉴스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다. 국내 수도권 최대 규모의 해양 비즈니스 포럼인 이번 행사는 'A.I. 시대, 해양의 미래'를 대주제로 7월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123)에서 진행된다.이날 열린 개회식은 이인재 포럼위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박찬대 인천시장, 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의 환영사가 차례로 이어졌다.이어 연합뉴스 김재홍 상무와 정일영 국회의원이 축사로 자리를 빛냈다. LED 큐브 세레모니를 통해 AI 기술이 이끄는 해양산업의 새로운 도약에 대한 염원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기조연설 1부에서는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가 '2026 날개를 단 AI 혁명과 문명 대전환 : AI 사피엔스 시대의 미래 생존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2부에서는 주시현 현대차·기아 상무가 '산업 현장과 생활을 위한 로보틱스 기술'을 주제로 각각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포럼 1일차에는 AI와 해양 산업의 융합을 다룬 4개의 정규 세션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세션1 '해운·물류'에서는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 송상화 원장이 좌장을 맡아 'AI와 글로벌 네트워크'에 대해 AI 기반 해상운송과 물류 네트워크 최적화 방안을 논의했다.세션2 '스마트항만'은 고려대 이철웅 교수가 좌장으로 참여해 '피지컬 AI(Physical AI)와 스마트항만의 미래'를 조명했다. 이 세션에서는 관련 기술혁신 동향과 스마트항만 구현을 위한 피지컬 AI(Physical AI)의 역할에 대해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졌다.세션3 '해양관광'의 경우, 아시아 크루즈 리더스 네트워크 임복순 사무총장을 좌장으로 하여 'AI시대의 해양관광'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동북아 홈포트 시장의 성장 모델과 AI 기반 관광 서비스 혁신 전략이 공유됐다.세션4 ‘해양환경과 에너지’는 서울대 임영섭 교수가 좌장을 맡아 '해양 에너지와 AI’를 주제로 다뤘다. 참석자들은 해양 환경 변화로 인한 항로, 에너지, 항만의 미래 변화상을 제시하며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했다.이번 포럼에서는 정규 세션 외에도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피지컬 AI(Physical AI) 전시'는 4족·2족 보행 로봇, 팔렛타이징 로봇 등 첨단 산업용 로봇의 기동 시연으로 시작했다.또한 아이스크림 로봇, 바리스타 로봇, 캐리커쳐 드로잉 로봇 등 풍성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했다.포럼 이튿날인 16일(목)은 '인천 특화 데이(Incheon Special Day)'로 운영되며, 지역 맞춤형 AI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세션5 'AI 기반의 해양도시'에서는 성균관대학교 김도년 교수가 좌장으로 나서 ‘AI 시대의 미래 모빌리티와 지능형 해양도시’를 논한다.본 세션에서는 피지컬 AI의 도시공간 적용 및 지속가능한 스마트 해양도시 모델 구축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특별세션인 ‘인천의 AI 산업’은 인하대학교 박인규 교수가 좌장을 맡아 이끈다. 해당 세션에서는 인천 지역의 AX(인공지능 전환) 활성화와 산업발전을 위해 산·학·관 각 주체가 나아가야 할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한편,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세션별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iio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 포스터 [출처=인천항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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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소개○ 2026 대통령경호처 시설관리 면접 합격가이드북□ 서지 정보○ 저자 : 민진규○ 판매가격 : 4,900원○ 출간일 : 2027년 07월 출간▲ [신간 안내] '2026 대통령경호처 시설관리 면접 합격가이드북 -대통령경호처 면접 완벽 대비' 책 표지 안내 [출처=iNIS]◇ 2026 대통령경호처 면접 관련 출간 서적 목록 안내2026 대통령경호처 안전관리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5·6급 법규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5급 사이버위협연구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5급 지능경비연구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6·7급 사이버보안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7급 경호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7급 방호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7급 사격교관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7급 정보통신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8·9급 전기설비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8·9급 전파탐지·분석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8·9급 통신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8·9급 프로그램 개발·관리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8·9급 화생방대책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8급 경호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9급 경호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9급 방호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9급 일반기계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9급 전기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비서·사무보조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시설관리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연구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운전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전산유지보수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조리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환경미화 면접 합격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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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홍성군 용봉초등학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발레 교실’에서 학생들이 발레 체험을 하고 있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에 따르면 2026년 7월13일부터 9월9일까지 국립발레단과 함께 문화 소외 지역 어린이들에게 발레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2026년 기준 ‘찾아가는 발레 교실’을 15년째 이어오고 있다. 문화 소외 지역 초등학생에게 발레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예술 확산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기획됐다.2026년 발레 교실은 7월13일 충남 홍성군 용봉초등학교와 예산군 시량초등학교를 시작으로 9월9일 충북 음성군 소이초등학교를 마지막으로 총 90여 명에게 발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막을 내린다.발레 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은 국립발레단 전문 강사로부터 발레 지도와 무료 시범 등을 통해 기본동작을 익히고 직접 체험함으로써 발레와 친숙한 경험을 쌓게 된다.▲ 충남 예산군 시량초등학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발레 교실’에서 학생들이 발레 체험을 하고 있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는 2011년 국립발레단과 업무협약 이후 발레 교실 52개 지역, 발레 공연 36개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해 문화 확산 등 국민이 체감하는 공익을 실천 중이다.한국국토정보공사 윤한필 경영지원본부장은 “국립발레단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발레 교실’은 오랜 시간 동안 어린이들의 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 해 왔다”며 “앞으로도 품격 있는 다양한 문화 확산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이행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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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농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9월16일까지 전국 12개 지역본부에서 「NH AI 권역별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농축협 임직원의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업무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교육은 농축협 임직원 약 700명을 대상으로 총 24기수 규모로 운영되며 전국 12개 지역본부를 순회하는 권역별 방식으로 진행된다.지역별 교육 수요를 반영해 지역본부별로 1~3기수를 편성함으로써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AI 활용 문화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교육과정은 △AI 활용 실무 문서 작성 △AI 기반 제안서 작성 △데이터 수집·분석 등 생성형 AI를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해 보고서 작성, 자료 분석 등 현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활용법을 익히게 된다.교육 첫날인 7월14일 충남세종지역본부와 경남지역본부에서‘AI 활용 실무 문서 작성’과정을 시작으로 첫 교육을 실시했다. 이후 전국 권역으로 교육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을 통해 농축협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의 업무혁신 문화를 현장에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특히 이번 교육은 수도권 중심의 집합교육에서 벗어나 지역본부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교육 참여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간 디지털 역량 격차를 완화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농협중앙회는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AI 실습 과정을 지속 확대해 농축협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이기복 인재개발원장은 “생성형 AI는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도구를 넘어 조직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NH AI 권역별 교육」을 통해 농축협 임직원들이 AI를 현업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하고 업무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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