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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8▲ 7월 16일(목)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5차 UAM 안전·인증기술 연속세미나’에서 항공안전기술원 도심항공항행정책실 정하걸 수석연구원이 발표하고 있다 [출처=항공안전기술원]항공안전기술원(원장 황호원)에 따르면 2026년 7월16일 인천광역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5차 UAM 안전·인증기술 연속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UAM 국가전략기술사업단이 주최하고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했다. eVTOL 항공기 인증기술 고도화를 목표로 국내 산·학·연·관 전문가 간 교류와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2025년부터 연속세미나를 운영해왔다.제5차 세미나는 그간 축적된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동시에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돼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이번 세미나는 ‘UAM 상용화를 대비한 안전 및 인증체계 구축 방향’을 주제로 개최됐다. 국내외 UAM 안전정책과 인증기술, 산업동향을 공유하고 상용화를 위한 안전체계 구축 및 후속 연구개발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세미나에서는 항공안전기술원과 한국교통연구원 전문가를 비롯해 국내 UAM 기체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삼보에이앤티(삼보A&T), 켄코아에너텍 등 산업계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최신 기술 동향 등을 발표했다.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UAM 상용화에 대비한 안전 및 인증체계 구축과 산·학·연 협력 확대, 후속 연구개발 추진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이번 세미나는 UAM 안전·인증 분야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지속적인 기술교류와 협력을 통해 국내 UAM 안전·인증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항공안전기술원은 앞으로도 국내외 UAM 안전·인증기술과 정책 동향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국내 UAM 상용화를 위한 안전 및 인증 기반 마련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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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조연사 사진 [출처=인천항만공사]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에 따르면 2026년 7월15일(수)부터 16일(목)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Incheon International Ocean Forum 2026)'이 개최된다.해양수산부와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와 연합뉴스(사장 황대일)가 주관하는 행사다. 인천국제해양포럼은 2020년부터 개최된 수도권 최대 규모의 해양 비즈니스 포럼이다. 이번에는 '인공지능(AI) 시대, 해양의 미래'를 대주제로 총 5개 정규세션과 1개 특별세션, 포럼 연계 세미나, 인공지능(AI) 경진대회, 피지컬 인공지능(AI) 전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2026년 포럼의 기조연사로는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와 현대차·기아 주시현 상무가 참여한다. 1부 기조연사 최재붕 교수는 인공지능(AI) 문명 전환기에 해양 도시가 마주한 사회적 과제와 미래 변화에 대한 제언, 2부 기조연사 주시현 상무는 인공지능(AI) 기술력을 활용한 항만 물류 혁신과 해양 모빌리티의 새로운 적용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 △해운·물류, △스마트항만, △해양관광, △해양환경과 에너지, △인공지능(AI) 기반의 해양도시, △인천의 인공지능(AI) 산업 총 6개 세션을 통해 인공지능(AI) 시대 해양산업 전반의 현안과 미래 전략을 심층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특히 2026년 포럼에서는 포럼 연계 세미나와 인천 소재 대학교 주최 인공지능(AI) 경진대회, 피지컬 인공지능(AI) 전시를 통해 인공지능(AI)와 해양산업의 융합을 실질적으로 체험하고 논의하는 장을 마련한다. 산업 관계자는 물론 학생과 일반 시민도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인천국제해양포럼이 수도권 최대 해양 포럼으로 자리 잡은 만큼, 산·학업계는 물론이고 일반 시민과 청년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해양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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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모빌리오의 4족보행 로봇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대표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7월15일부터 16일 양일간 인천광역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Incheon International Ocean Forum 2026)’에서 「피지컬 AI(Physical AI) 전시」를 대규모로 선보인다.Physical AI란 로봇·모빌리티·산업 자동화 설비 등 물리적 기계와 AI 소프트웨어 기술이 결합된 차세대 기술 패러다임을 가리킨다.단순한 데이터 처리·분석을 넘어 AI가 현실 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판단하며 물리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핵심으로 전통 산업 전반의 구조적 전환을 이끌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전시에는 현대 항만·물류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첨단 산업용 로봇들이 대거 출격한다. 항만 배후단지 및 물류 창고 등 험지에서도 자유롭게 이동한다.감시·정찰·물품 운송 임무를 수행하는 △4족·2족 보행 로봇과, 물류 자동화의 핵심이자 화물을 스스로 분류하고 쌓는 △팔렛타이징(Palletizing) 로봇 등 다양한 스마트 모빌리티 장비들이 현장에서 직접 기동 시연을 펼치며 스마트 항만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 KTL(한국산업기술시험원)·로보에테크놀로지의 팔렛타이징 로봇 [출처=인천항만공사]산업용 로봇뿐만 아니라 참관객과 대학생 등 일반 대중이 AI 기술을 친밀하게 접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된다.정밀한 로봇 팔 제어로 정량의 디저트를 제조하는 아이스크림 로봇과 바리스타 로봇이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AI 시각 센서로 관람객의 특징을 포착해 즉석에서 그림을 그려주는 캐리커쳐 드로잉 로봇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채로운 ‘피지컬 AI’ 기술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이번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은 단순한 지식 공유의 장을 넘어, 첨단 AI 기술이 우리 삶과 산업 현장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경험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며 “미래 해양산업을 선도할 피지컬 AI 전시와 다채로운 로봇 체험 공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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