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상반기"으로 검색하여,
3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26-04-15▲ 수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iNIS]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전국 수협 회원조합의 상반기 일괄 공개채용을 통해 신입직원을 선발한다. 일괄 공개채용은 면접전형을 제외한 모든 채용절차를 중앙회 주관으로 이뤄진다.중앙회가 주관함으로써 회원조합의 개별채용에 소모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함과 동시에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이번 상반기 채용에는 전국 56개 회원조합이 참여해 일반관리계 219명(일반 209명, 보훈 10명), 기술·기능계 14명 등 총 23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권역별 채용 인원은 회원조합 본소 소재지 기준으로 △서울 1곳(5명) △경인 4곳(19명) △강원 9곳(26명) △충청 3곳(8명) △전북 3곳(12명) △전남 9곳(38명) △경북 4곳(18명) △경남 12곳(44명) △부산 6곳(33명) △제주 5곳(30명)이다.지원자의 학력과 연령에는 제한이 없고 지원서 접수는 4월23일까지 진행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5월4일 14시에 채용공고 홈페이지에서 발표되고 같은 달 16일 서울에서 서류합격자를 대상으로 필기고시가 실시된다.일반관리계와 기술·기능계 부문 모두 필수과목으로 인성검사와 NCS 직업기초능력평가를 치러야 한다. 일반관리계는 민법, 회계학, 경영학, 수협법, 상업경제 중 한 과목을 선택해 전공시험을 보게 된다.필기합격자를 대상으로 5월26일부터 6월2일까지 회원조합별 인성면접과 실무면접 등의 면접전형이 진행되고 최종합격자는 6월6일 발표될 예정이다.회원조합별 근무지역과 채용조건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수협중앙회와 인크루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농협경제지주는 1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2026년 상반기 농업경제부문 신규직원 임용장 교부식」을 개최하고,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앞줄 왼쪽 4번째)과 신규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4월13일(월)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가 서울특별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6년 상반기 농업경제부문 신규직원 임용장 교부식」을 개최했다.김주양 대표이사는 공개채용 절차를 거쳐 선발된 신규직원 28명에게 임용장을 전달하고 농협 배지를 달아주며 환영과 격려의 뜻을 전했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오른쪽)가 1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진행된「2026년 상반기 농업경제부문 신규직원 임용장 교부식」에서 신규직원에게 농협 배지를 직접 달아주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임용식을 마친 신규 직원들은 농협안성교육원에서 3주간 현장 밀착형 입문교육을 받은 뒤 중앙 및 지역 본부와 전국 경제사업장에 배치되어 농업경제 실무를 수행할 예정이다.김주양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농협경제지주의 새로운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농업·농촌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가는 주역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
2025-04-28▲ 4월 19일 삼성전자 인재개발원(경기도 용인)에서 삼성전자 감독관이 삼성직무적성검사 응시자를 대상으로 예비 소집을 진행하는 모습 [출처=삼성전자]삼성그룹(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2025년 4월26~27일 이틀간 입사 지원자를 대상으로 삼성직무적성검사(GSAT)를 실시했다.이번에 GSAT를 실시한 삼성 계열사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삼성E&A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웰스토리 등 16개사다.삼성은 2025년 3월 지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상반기 공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GSAT를 비롯해 5월 면접, 건강검진을 거쳐 신입사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GSAT는 종합 사고 역량과 유연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검사다. 삼성은 코로나19를 계기로 2020년부터 삼성직무적성검사를 온라인으로 실시하고 있다.이에 지원자들은 독립된 장소에서 PC를 이용해 응시할 수 있다. 삼성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시험 일주일 전 예비소집을 실시해 모든 응시자의 네트워크 및 PC 환경을 점검했다.삼성은 공채를 통해 청년에게 공정하고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능력 위주의 채용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삼성은 1957년 국내 최초로 신입사원 공채를 도입한 후 약 70년간 제도를 지속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삼성이 상·하반기에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공채는 청년 취업 준비생들에게 예측 가능한 대규모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는다.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