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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경영에 성공한 글로벌 기업 : 마인드 제고와 사회적 책임 표지 [출처=엠아이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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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2026 국정원 논술 완전정복 3판 표지 [출처=엠아이앤뉴스]2026 국정원 논술 완전정복 3판 목차Chapter 1 논술의 준비1. 논객으로서 마음자세 0102. 독자의 시각에서 사고 0173. 비판적 사고 0264. 논리적 사고 0375. 미래지향적 사고 0446. 올바른 정보전문가의 태도 052Chapter 2 논술의 이해1. 논술의 개념 0652. 논제와 논거 0773. 논술의 삼단논증 084Chapter 3 논술의 작성1. 논제의 분석 1002. 개요문 작성 1083. 서론의 구성 1134. 본론의 구성 1205. 결론의 구성 1316. 전체적인 논술 조화 138Chapter 4 기출 논제의 분석1. 고려 말 시대적 배경과 현시대를 비교 1452. 고려 왕건의 개국 1523. 갑신정변 이후 열강의 조선 침략과정 1584. 18세기 이후 우리나라 대내외적인 정책 1645. 동학혁명의 역사적 의미 1706. 정약용의 목민심서가 갖는 현대사적 의의 1767. 정약용의 탕론이 갖는 현대사적 의의 1828. 박지원의 열하일기를 통해 본 외국문물의 도입방안 188Chapter 5 논제의 배경지식1. 중국의 역사 1952. 일본의 역사 2003. 동남아시아의 역사 2054.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역사 2115. 중세 십자군 원정과 대항해 시대 역사 2166. 동양의 철학 2217. 서양의 철학 2288. 종교개혁의 역사 2369. 자본주의의 변천 246Chapter 6 실전 논술의 완성1. 개요문 첨삭 2592. 서론 첨삭 2693. 본론 첨삭 2784. 결론 첨삭 293Chapter 7 논술에 필요한 문법1. 문장성분과 문장표현 3032. 다양한 문장표현 3163. 한글 맞춤법 325부 록 참고문헌1. 국내 문헌 3372. 국외 문헌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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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2026 국정원 논술 완전정복 3판 표지 [출처=엠아이앤뉴스]3판을 출간하며평생을 정보전문가로 살면서 지난 2년처럼 황당하고 부끄러웠던 시절은 없었다. 2024년 12월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발동한 비상계엄령에 다수의 정보기관이 연루됐기 때문이다.국가정보원, 국군방첩사령부, 국군정보사령부, 경찰청, 수도방위사령부, 육군특수전사령부 등 주요 정보기관과 특수부대가 앞장서서 군사 반란과 내란을 획책했다.일부 군인은 1961년 5·16 군사 쿠데타부터 시작해 1979년 12·12 쿠데타를 자행해 이 땅의 민주주의를 탄압했다. 문민정부가 들어선 이후에도 정보기관은 다수 보수 정부에서 군사독재의 망령에 사로잡혀 일탈행위를 포기하지 않았다.국가안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하는 국가정보기관이 권력욕에 집작해 국내 정치에 부당하게 개입하는 것은 용납하기 어렵다. 이제는 ‘성공한 쿠데타를 처벌하지 않는다’는 궤변도 통하지 않는다.2006년부터 국정원에 입사하려는 수험생을 지도하며 다양한 사고를 가진 청년을 만났다. 국가에 대한 충성심과 공동체에 대한 책임감이 강한 청년은 우리나라의 소중한 미래 자산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그런데 이명박정부, 박근혜정부, 윤석열정부에서 드러난 정보기관의 부끄러운 민낯을 보면서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동안 필자가 만났던 순수한 청년은 사라지고 과거의 조직 논리에 매몰된 구성원만 드러났기 때문이다.필자는 35년 이상 정보기관 퇴직자 및 재직자의 인생 행로를 관찰하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인생은 끝이 좋아야 다 좋다’고 하는데 행복하게 삶을 마감하는 선배는 찾아보기 드물었다.그렇지만 아직 정보전문가라는 직업을 선택하지 말라고 권고하거나 정보인의 인생이 행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호언장담(豪言壯談)하고 싶지 않다. 수험생이 정보전문가로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첫째, 자신만의 인생관·사회관·국가관을 명확하게 정립하고 있어야 한다. 동서고금의 좋은 책을 많이 읽어서 올바른 철학을 깨우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만의 확고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 많지 않지만 그렇다고 포기할 필요는 없다.둘째, 죽을 때까지 평생 학생(學生)의 신분을 유지하며 공부하겠다는 자세를 견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새로운 지식과 기술이 끝없이 나타나고 있어 자칫 방심하면 시대에 뒤처지기 때문이다. 인공지능(AI)을 필두로 하는 4차 산업혁명의 파고가 점점 거세지고 있다.셋째, 매일 직업을 선택할 때 가졌던 초심을 유지하고 있는지 반성하며 철저하게 지키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것이 좋다. 동료나 선배보다 먼저 출세하고 더 좋은 자리를 가기 위해 현실과 타협하면 인생이 불행해진다.넷째, 인생이 생각보다 길다고 생각하고 차근차근히 걸어가겠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100세까지 산다고 가정하면 30년 가량의 조직 생활은 짧은 편이므로 서두를 필요가 없다. 직장보다 직업에 초점을 맞춰 인생을 설계하면 마음이 조급해지지 않는다.다섯째, 자신이 스스로 우주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되 교만해지지 않도록 경계하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 드넓은 강호(江湖)에 절대고수가 넘쳐나므로 교유의 폭을 넓히는 것이 좋다. 좁은 국내를 넘어 해외로 나가면 작은 이권을 두고 다툴 필요가 없다.마지막으로 중용(中庸)에 나오는 신독(愼獨)을 실천하는 삶을 권고한다. ‘군자는 홀로 있을 때 도리에 어긋남이 없도록 몸가짐을 가지런히 하고 언행을 삼간다’는 의미다. 삶은 누구에게 보여주기보다 자신을 위해 사는 것이다.2026년 5월 30일민진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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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2026 국정원 논술 완전정복 3판 표지 [출처=엠아이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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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 by 민진규 교수 [출처=엠아이앤뉴스]◇ 목차 안내PART 1 정보사회의 이해CHAPTER_01 정보의 이해 1501_ 정보의 정의 1502_ 정보의 특징과 효용 1903_ 정보와 지식의 분류 2404_ 정보의 활용과 배포 2905_ 기록에 관한 이슈 32CHAPTER_02 정보사회의 이해 3601_ 정보화의 정의 3602_ 정보사회의 정의와 특징 3803_ 정보사회의 도래 4704_ 다양한 사회에 대한 이해 5305_ 정보사회의 미래 63CHAPTER_03 정보사회 관련 이론 6901_ 후기산업사회론과 탈근대론 6902_ 정보자본주의론과 관련 이론 7403_ 기술결정론과 관련 이론 8004_ 자유시장민주주의와 관련 이론 9205_ 주요 학자의 저서 98CHAPTER_04 커뮤니케이션과 뉴미디어 10101_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10102_ 미디어의 이해 10703_ 뉴미디어의 이해 12104_ 정부의 미디어 정책 132CHAPTER_05 뉴미디어의 종류와 특성 13601_ 다양한 뉴미디어의 이해 13602_ 전자상거래의 이해 14703_ 전자문서교환과 전자지불시스템의 이해 151PART 2 정보사회의 영향CHAPTER_06 정보화의 순기능 15501_ 테크노폴리스와 가상공동체 15502_ 민주주의의 진전 16003_ 지식사회의 도래 16704_ 방송의 국제화 177CHAPTER_07 프라이버시 침해와 전자감시 18101_ 프라이버시 침해 18102_ 전자감시 194CHAPTER_08 저작권 침해 20101_ 저작권법 20102_ 한국의 저작권법 213CHAPTER_09 정보격차와 불건전 정보 유통 21801_ 정보격차와 정보과잉 21802_ 지식격차와 문화종속 22503_ 불건전 정보의 유통 229CHAPTER_10 사이버 범죄와 사이버 테러 23701_ 사이버 범죄의 특징과 분류 23702_ 사이버 범죄의 유형과 종류 24203_ 사이버 테러와 조사기법 253CHAPTER_11 정보화가 개인에 미친 영향 25801_ 개인과 가정생활의 변화 25802_ 다중문화와 사이버공동체 27003_ 현대인의 스트레스 278CHAPTER_12 정보화가 기업에 미친 영향 28101_ 기업의 변화 28102_ 경영정보시스템의 발전 28603_ 노동방식의 변화 292CHAPTER_13 정보화가 국가에 미친 영향 30501_ 전자정부의 도입 30502_ 전자민주주의 31203_ 국가 인프라의 정보화 31804_ 디지털 경제시대 325PART 3 정보기술과 정보사회의 미래CHAPTER_14 정보기술과 컴퓨터 32801_ 정보기술에 대한 이해 32802_ 기술혁신과 정보산업 33303_ 컴퓨터의 이해 337CHAPTER_15 통신과 정보통신 34801_ 통신의 이해 34802_ 정보통신의 이해 357CHAPTER_16 인터넷과 인트라넷 36501_ 인터넷의 이해 36502_ 웹(Web)의 발전 38103_ 플랫폼(Platform)의 시대 39204_ 인트라넷(Intranet)의 이해 397CHAPTER_17 4차 산업혁명 기술 39901_ 4차 산업혁명의 도래 39902_ 컴퓨터와 인터넷 관련 기술의 이해 40103_ 하드웨어 제조 관련 기술의 이해 421CHAPTER_18 정보사회 관련 법률 43501_ 개인정보의 보호 43502_ 소비자 보호 442CHAPTER_19 글로벌 국가의 현황 44501_ 주요 선진국의 국가정보화 현황 44502_ 한국의 정보화 현황 453CHAPTER_20 정보사회의 미래 45701_ 정보화의 미래 45702_ 인터넷 혁명과 기타 혁명 46803_ 플랫폼 경제와 공유 경제 47204_ 나노 기술과 바이오 기술 47705_ 정보윤리 480참고문헌국내 문헌 484국외 문헌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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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 by 민진규 교수 [출처=엠아이앤뉴스]◇ 서문개정 4판을 내면서2024년 12월 3일 저녁 윤석열 전 대통령은 국군방첩사,령부, 국군정보사령부, 육군특수전사령부, 수도방위사령부 등의 부대를 동원해 비상계엄령을 발동했다.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일부 언론사 등에 병력을 파견해 정치인과 언론인의 체포를 시도했다.야당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다수 시민은 국회로 집결해 계엄령에 저항했다. 일부 국민은 맨몸으로 특전사 군인의 국회 진입을 막았으며 장갑차의 이동을 저지했다. 자칫 1980년 5월 광주민주화운동과 같은 유혈사태가 재현될 위기감마저 감돌았다.1979년 12월 12일 국군보안사령부를 주축으로 하는 일단의 군인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유고를 빌미로 군사 쿠데타를 저질렀다. 이후에도 군 정보기관은 민주화 운동을 저지하거나 군사독재를 연장하기 위해 무력을 동원했다.다행스럽게도 12·3 비상계엄령은 국방부 장관과 일부 정치화된 지휘관이 내린 불법 명령을 거부한 장교·병사에 의해 무뎌졌다. 국회를 물리적으로 방어하고 국회의원의 표결을 보호한 용감한 시민의 헌신도 헛되지 않았다.군 정보기관에 근무하고자 정보사회론을 공부하는 수험생의 입장에서 진로에 대한 갈등도 적지 않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일부 몰지각한 정치군인이 잘못된 판단을 내려 조직에 큰 혼란이 초래됐기 때문이다.박근혜 정부에서도 군 정보기관은 국내 정치 개입, 친위 쿠데타 모의, 민간인 사찰 등으로 한바탕 홍역을 겪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당한 이후 출범한 문재인정부는 국군기무사령부와 국군사이버사령부를 해편하는 개혁을 단행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윤석열정부가 비상계엄령에 군 정보기관을 쉽게 동원할 수 있었던 것이 개혁이 실패했다는 명백한 증거다, 정보기관 수장이나 일부 구성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적인 비상계엄령을 적극 반대하지 않고 동조했다.저자도 군 정보기관에 근무했던 선배로서 군사독재 시절 정치군인의 사고를 버리지 못한 후배들에게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또한 이들이 쿠데타를 통해 권력을 잡을 수 있다는 환상을 버리지 않도록 방치한 정치권도 철저하게 반성하라고 꾸짖고 싶다.지난 20여 년 동안 군무원 정보직 관련 강의를 진행하며 현장에서 느낀 점이 적지 않다. 시험의 범위나 출제경향 등에 대한 우려를 꾸준히 제기했지만 바뀌지 않아 안타까웠다.군 정보기관이 외부 전문가의 조언을 귀담아듣지 않고 갈라파고스 동물처럼 행동하면 시대에 동떨어진 쿠데타를 반복해 시도할 수밖에 없다.군 정보기관이 발전하려면 기존의 구태를 벗어던지고 철저한 개혁을 통해 환골탈태(換骨奪胎)해야 한다. 국민으로부터 존경받지 못할망정 손가락질받는 군인이 설 자리는 어디에도 없다. 군 정보기관 구성원과 시험 출제위원에게 몇 마디 당부하고자 한다.첫째, 정보사회론에서 출제되는 문제가 현장의 업무와 연관성이 낮다는 비판을 겸허하게 수용해야 한다. 저자는 35년 이상 정보기관을 연구하며 현장 강의를 진행하고 있지만 다수 기출문제의 출제 의도와 지식의 활용도를 이해하지 못한다.마찬가지로 20대 초중반의 수험생이 출제 범위조차 모호하고 제대로 된 교과서도 없는 과목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현장 업무에 필요한 지식을 측정하는 문제를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둘째, 문제의 난이도를 조정해 열심히 공부한 수험생이 고득점을 받도록 배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정보사회론에서도 만점을 받거나 90점 이상을 획득하는 수험생이 많이 나와야 한다. 시험 성적은 자존심과도 관련이 있으며 합격한 이후 근무 열정에도 영향을 미친다.다른 공무원 시험의 합격 커트라인과 비슷한 수준을 맞출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정해야 한다. 다른 직렬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아야 군 정보기관의 위상이 살아난다. 비뚤어진 엘리트 의식과 옹고집만으로 조직을 재건하는 것은 어렵다.셋째, 문제를 출제할 때 과학기술뿐민 아니라 사회학, 심리학, 행정학, 법학, 정보학, 문헌정보학 등의 비중을 적절하게 유지해야 한다. 군사정보에서 기술정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지만 결국 인간의 심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인간의 심리는 철학적 사고부터 출발하며 공동체의 구성원과 협력할 때 구조화된다. 인류 역사에서 기술의 발전이 사회 변화를 추동했지만 구성원의 역할이 미약하다고 주장하기도 어렵다. 정보의 핵심은 ‘인간’이라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넷째, 기출문제가 외부에 유출되는 경로를 철저하게 차단해 소모적인 논쟁이나 출제 영역이 무한대로 넓어지는 추세를 막아야 한다. 현재 일부 수험생이 문제를 복기하려는 목적으로 시험에 응시하고 있을 정도다.단순히 암기해 복기하는 행위를 막을 수는 없지만 수험표나 기타 용지에 기록해 유출하는 것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방식으로 문제가 유출되어 상업적으로 활용되면 수험생이나 정보기관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정보장교 출신으로 정보전문가의 길을 걷고 있는 저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보직 군무원을 희망하며 공부하는 청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정보전문가의 미래가 밝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2026년 5월 15일민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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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이론요약) 표지 안내 [출처=iNIS]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인공지능(AI) 3대 강국'이라는 국정과제를 제시했다. 글로벌 AI 시장은 춘추전국시대를 넘어 선도 국가가 명확해지는 중이다.오픈AI(OpenAI)가 개발한 챗GPT(ChatGPT)를 내세운 미국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딥시크(DeepSeek)를 개발한 중국이 2위로 도약했다, 캐나다, 영국, 일본 등이 추격하고 있지만 역부족이다.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나라 정부가 2000년대 초 정보통신기술(ICT)의 부흥에 대한 향수를 일깨우며 AI 패권을 쟁취하기 위한 단거리 달리기 경주에 뛰어들었다.마라톤 대신에 단거리 달리기 경주라고 지칭한 것은 향후 5~10년 이내에 패권국가가 결정되면 시장 구도를 깨뜨리기 쉽지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이재명정부가 추진하는 'AI 3대 강국'에 대한 다양한 이슈들이 조명되고 있는 가운데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일찍이 정보화 사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직이 정보화 사회 관련 책을 집필했다.정보화 사회란 정보통신기술(ICT)의 발달로 정보의 대량 생산 및 유통, 소비가 중심이 되고 정보가 물질 및 에너지보다 중요 자원이 되는 사회를 말한다.인공지능(AI), 빅데이터(BigData), 사물인터넷(IoT) 등으로 인간의 삶에 편리를 가져왔지만 개인정보 유출이나 정보 격차로 인한 문제들이 발생되면서 정보화 사회를 잘 이해할 필요성가 있다.따라서 민진규 소장은 정보직 군무원을 대상으로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이론요약)',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기출·예상문제)',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강의노트)',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등을 4권을 펴냈다.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사업·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사업·성과 혁신'이다.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이번에 출간한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은 총 3장으로 구성됐다. 1장은 정보사회의 이해, 2장은 정보사회의 영향, 3장은 정보기술과 정보사회의 미래 등으로 구성됐다.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드론학, 정보사회론, 기업문화, 윤리경영, ESG 경영, 탐정학, 경호학, 경비학, 내부고발, 내부통제시스템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등을 출간했다.민진규 소장은 2026년 말까지 총 5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는 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민진규 소장은 이 책을 읽는 독자 뿐 아니라 군 정보기관 구성원과 시험 출제위원이 유념했으면 하는 바람을 5가지를 제시하고 있다.첫째, 정보사회론에서 출제되는 문제가 현장의 업무와 연관성이 낮다는 비판을 겸허하게 수용해야 한다. 저자는 35년 이상 정보기관을 연구하며 현장 강의를 진행하고 있지만 다수 기출문제의 출제 의도와 지식의 활용도를 이해하지 못한다.마찬가지로 20대 초·중반의 수험생이 출제 범위조차 모호하고 제대로 된 교과서도 없는 과목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현장 업무에 필요한 지식을 측정하는 문제를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둘째, 문제의 난이도를 조정해 열심히 공부한 수험생이 고득점을 받도록 배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정보사회론에서도 만점을 받거나 90점 이상을 획득하는 수험생이 많이 나와야 한다. 시험 성적은 자존심과도 관련이 있으며 합격한 이후 근무 열정에도 영향을 미친다.다른 공무원 시험의 합격 커트라인과 비슷한 수준을 맞출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정해야 한다. 다른 직렬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아야 군 정보기관의 위상이 살아난다. 비뚤어진 엘리트 의식과 옹고집만으로 조직을 재건하는 것은 어렵다.셋째, 문제를 출제할 때 과학기술뿐민 아니라 사회학, 심리학, 행정학, 법학, 정보학, 문헌정보학 등의 비중을 적절하게 유지해야 한다. 군사정보에서 기술정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지만 결국 인간의 심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인간의 심리는 철학적 사고부터 출발하며 공동체의 구성원과 협력할 때 구조화된다. 인류 역사에서 기술의 발전이 사회 변화를 추동했지만 구성원의 역할이 미약하다고 주장하기도 어렵다. 정보의 핵심은 ‘인간’이라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넷째, 기출문제가 외부에 유출되는 경로를 철저하게 차단해 소모적인 논쟁이나 출제 영역이 무한대로 넓어지는 추세를 막아야 한다. 현재 일부 수험생이 문제를 복기하려는 목적으로 시험에 응시하고 있을 정도다. 따라서 위 5가지 관점을 견지하고 이 책을 읽으며 정보화 사회가 무엇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고 정의 되지 않았던 내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될 것이다. 다음은 이 책의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기출·예상문제) 표지 안내 [출처=iNIS]◇ 서문개정 4판을 내면서2024년 12월 3일 저녁 윤석열 전 대통령은 국군방첩사,령부, 국군정보사령부, 육군특수전사령부, 수도방위사령부 등의 부대를 동원해 비상계엄령을 발동했다.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일부 언론사 등에 병력을 파견해 정치인과 언론인의 체포를 시도했다.야당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다수 시민은 국회로 집결해 계엄령에 저항했다. 일부 국민은 맨몸으로 특전사 군인의 국회 진입을 막았으며 장갑차의 이동을 저지했다. 자칫 1980년 5월 광주민주화운동과 같은 유혈사태가 재현될 위기감마저 감돌았다.1979년 12월 12일 국군보안사령부를 주축으로 하는 일단의 군인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유고를 빌미로 군사 쿠데타를 저질렀다. 이후에도 군 정보기관은 민주화 운동을 저지하거나 군사독재를 연장하기 위해 무력을 동원했다.다행스럽게도 12·3 비상계엄령은 국방부 장관과 일부 정치화된 지휘관이 내린 불법 명령을 거부한 장교·병사에 의해 무뎌졌다. 국회를 물리적으로 방어하고 국회의원의 표결을 보호한 용감한 시민의 헌신도 헛되지 않았다.군 정보기관에 근무하고자 정보사회론을 공부하는 수험생의 입장에서 진로에 대한 갈등도 적지 않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일부 몰지각한 정치군인이 잘못된 판단을 내려 조직에 큰 혼란이 초래됐기 때문이다.박근혜 정부에서도 군 정보기관은 국내 정치 개입, 친위 쿠데타 모의, 민간인 사찰 등으로 한바탕 홍역을 겪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당한 이후 출범한 문재인정부는 국군기무사령부와 국군사이버사령부를 해편하는 개혁을 단행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윤석열정부가 비상계엄령에 군 정보기관을 쉽게 동원할 수 있었던 것이 개혁이 실패했다는 명백한 증거다, 정보기관 수장이나 일부 구성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적인 비상계엄령을 적극 반대하지 않고 동조했다.저자도 군 정보기관에 근무했던 선배로서 군사독재 시절 정치군인의 사고를 버리지 못한 후배들에게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또한 이들이 쿠데타를 통해 권력을 잡을 수 있다는 환상을 버리지 않도록 방치한 정치권도 철저하게 반성하라고 꾸짖고 싶다.지난 20여 년 동안 군무원 정보직 관련 강의를 진행하며 현장에서 느낀 점이 적지 않다. 시험의 범위나 출제경향 등에 대한 우려를 꾸준히 제기했지만 바뀌지 않아 안타까웠다.군 정보기관이 외부 전문가의 조언을 귀담아듣지 않고 갈라파고스 동물처럼 행동하면 시대에 동떨어진 쿠데타를 반복해 시도할 수밖에 없다.군 정보기관이 발전하려면 기존의 구태를 벗어던지고 철저한 개혁을 통해 환골탈태(換骨奪胎)해야 한다. 국민으로부터 존경받지 못할망정 손가락질받는 군인이 설 자리는 어디에도 없다. 군 정보기관 구성원과 시험 출제위원에게 몇 마디 당부하고자 한다.첫째, 정보사회론에서 출제되는 문제가 현장의 업무와 연관성이 낮다는 비판을 겸허하게 수용해야 한다. 저자는 35년 이상 정보기관을 연구하며 현장 강의를 진행하고 있지만 다수 기출문제의 출제 의도와 지식의 활용도를 이해하지 못한다.마찬가지로 20대 초중반의 수험생이 출제 범위조차 모호하고 제대로 된 교과서도 없는 과목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현장 업무에 필요한 지식을 측정하는 문제를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둘째, 문제의 난이도를 조정해 열심히 공부한 수험생이 고득점을 받도록 배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정보사회론에서도 만점을 받거나 90점 이상을 획득하는 수험생이 많이 나와야 한다. 시험 성적은 자존심과도 관련이 있으며 합격한 이후 근무 열정에도 영향을 미친다.다른 공무원 시험의 합격 커트라인과 비슷한 수준을 맞출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정해야 한다. 다른 직렬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아야 군 정보기관의 위상이 살아난다. 비뚤어진 엘리트 의식과 옹고집만으로 조직을 재건하는 것은 어렵다.셋째, 문제를 출제할 때 과학기술뿐민 아니라 사회학, 심리학, 행정학, 법학, 정보학, 문헌정보학 등의 비중을 적절하게 유지해야 한다. 군사정보에서 기술정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지만 결국 인간의 심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인간의 심리는 철학적 사고부터 출발하며 공동체의 구성원과 협력할 때 구조화된다. 인류 역사에서 기술의 발전이 사회 변화를 추동했지만 구성원의 역할이 미약하다고 주장하기도 어렵다. 정보의 핵심은 ‘인간’이라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넷째, 기출문제가 외부에 유출되는 경로를 철저하게 차단해 소모적인 논쟁이나 출제 영역이 무한대로 넓어지는 추세를 막아야 한다. 현재 일부 수험생이 문제를 복기하려는 목적으로 시험에 응시하고 있을 정도다.단순히 암기해 복기하는 행위를 막을 수는 없지만 수험표나 기타 용지에 기록해 유출하는 것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방식으로 문제가 유출되어 상업적으로 활용되면 수험생이나 정보기관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정보장교 출신으로 정보전문가의 길을 걷고 있는 저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보직 군무원을 희망하며 공부하는 청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정보전문가의 미래가 밝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2026년 5월 15일▲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강의노트) 표지 안내 [출처=iNIS]◇ 목차 안내PART 1 정보사회의 이해CHAPTER_01 정보의 이해 1501_ 정보의 정의 1502_ 정보의 특징과 효용 1903_ 정보와 지식의 분류 2404_ 정보의 활용과 배포 2905_ 기록에 관한 이슈 32CHAPTER_02 정보사회의 이해 3601_ 정보화의 정의 3602_ 정보사회의 정의와 특징 3803_ 정보사회의 도래 4704_ 다양한 사회에 대한 이해 5305_ 정보사회의 미래 63CHAPTER_03 정보사회 관련 이론 6901_ 후기산업사회론과 탈근대론 6902_ 정보자본주의론과 관련 이론 7403_ 기술결정론과 관련 이론 8004_ 자유시장민주주의와 관련 이론 9205_ 주요 학자의 저서 98CHAPTER_04 커뮤니케이션과 뉴미디어 10101_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10102_ 미디어의 이해 10703_ 뉴미디어의 이해 12104_ 정부의 미디어 정책 132CHAPTER_05 뉴미디어의 종류와 특성 13601_ 다양한 뉴미디어의 이해 13602_ 전자상거래의 이해 14703_ 전자문서교환과 전자지불시스템의 이해 151PART 2 정보사회의 영향CHAPTER_06 정보화의 순기능 15501_ 테크노폴리스와 가상공동체 15502_ 민주주의의 진전 16003_ 지식사회의 도래 16704_ 방송의 국제화 177CHAPTER_07 프라이버시 침해와 전자감시 18101_ 프라이버시 침해 18102_ 전자감시 194CHAPTER_08 저작권 침해 20101_ 저작권법 20102_ 한국의 저작권법 213CHAPTER_09 정보격차와 불건전 정보 유통 21801_ 정보격차와 정보과잉 21802_ 지식격차와 문화종속 22503_ 불건전 정보의 유통 229CHAPTER_10 사이버 범죄와 사이버 테러 23701_ 사이버 범죄의 특징과 분류 23702_ 사이버 범죄의 유형과 종류 24203_ 사이버 테러와 조사기법 253CHAPTER_11 정보화가 개인에 미친 영향 25801_ 개인과 가정생활의 변화 25802_ 다중문화와 사이버공동체 27003_ 현대인의 스트레스 278CHAPTER_12 정보화가 기업에 미친 영향 28101_ 기업의 변화 28102_ 경영정보시스템의 발전 28603_ 노동방식의 변화 292CHAPTER_13 정보화가 국가에 미친 영향 30501_ 전자정부의 도입 30502_ 전자민주주의 31203_ 국가 인프라의 정보화 31804_ 디지털 경제시대 325PART 3 정보기술과 정보사회의 미래CHAPTER_14 정보기술과 컴퓨터 32801_ 정보기술에 대한 이해 32802_ 기술혁신과 정보산업 33303_ 컴퓨터의 이해 337CHAPTER_15 통신과 정보통신 34801_ 통신의 이해 34802_ 정보통신의 이해 357CHAPTER_16 인터넷과 인트라넷 36501_ 인터넷의 이해 36502_ 웹(Web)의 발전 38103_ 플랫폼(Platform)의 시대 39204_ 인트라넷(Intranet)의 이해 397CHAPTER_17 4차 산업혁명 기술 39901_ 4차 산업혁명의 도래 39902_ 컴퓨터와 인터넷 관련 기술의 이해 40103_ 하드웨어 제조 관련 기술의 이해 421CHAPTER_18 정보사회 관련 법률 43501_ 개인정보의 보호 43502_ 소비자 보호 442CHAPTER_19 글로벌 국가의 현황 44501_ 주요 선진국의 국가정보화 현황 44502_ 한국의 정보화 현황 453CHAPTER_20 정보사회의 미래 45701_ 정보화의 미래 45702_ 인터넷 혁명과 기타 혁명 46803_ 플랫폼 경제와 공유 경제 47204_ 나노 기술과 바이오 기술 47705_ 정보윤리 480참고문헌국내 문헌 484국외 문헌 487▲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표지 안내 [출처=iNIS]◇ 출판사 별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 보러가기▶교보문고에서 보기▶YES24에서 보기▶알라딘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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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안내]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책 표지 [출처=iNIS]2025년 6월4일 제21대 대통령으로 임기를 시작한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경호처에 대한 전반적인 구조 개혁안을 제출하라며 전면 개편 지시를 했다.또한 경호처 수뇌부를 군과 경찰 출신의 외부 인사롤 임명하고 '국민을 위한 경호, 낮은 경호를 통한 경호 변화'를 주문했다.동년 6월9일 대통령실은 대통령경호처 본부장급 고위간부 5명 전원에 대해 대기 발령했다. 12·3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법원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하고 내란에 가담한 의혹 때문이다.2025년 대통령경호처 신임 경호원 공채 중단 역시 이재명 대통령의 전면 개편 지시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2026년에는 이 대통령의 '열린 경호, 낮은 경호'에 걸맞는 인재들로 채용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출간할 계획이다.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사업·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환 I - SWEAT Model : 비전·사업·성과 혁신'이다.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환 II - SWEAT Model :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로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이번에 출간한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은 총 3장으로 구성됐다. 1장은 경호의 역사와 정의, 2장은 경호의 실패 사례, 3장은 프로 경호원의 육성 등을 각각 포함한다.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내부고발과 윤리경영', '정보사회론', '드론학 개론', '내부통제시스템', 'ESG 경영;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군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46종 △경찰공무원 합격가이드북 22종 등을 출간했다.민진규 소장은 총 35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한 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민진규 소장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경호업이 발전하려면 개인·학자·기업·국가 차원에서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개별 이해관계자가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첫째, 경호업에 뛰어들려는 청년이나 현재 업에 종사하는 경호인 모두 전문 지식을 축적하고 소양을 갖추도록 노력해야 한다. 특히 글로벌 시대를 대비해 영어를 적극 배우고 전문가로서 바람직한 태도(attitude)도 정립할 필요가 있다.현재 수준의 지식과 경험만으로 경호가 전문 영역으로 인정받기 어렵다. 변호사나 의사와 같이 전문가로 인정받기 위해선 많이 공부해야 한다. 어렵지만 업무에 도움이 되는 책은 가감 없이 수용해야 한다.둘째, 경호업을 영위하는 기업은 기존 관념을 타파해 새로운 시장을 찾아내기 위해 창의적으로 사고해야 한다. 경호나 방호 업무 외에도 사람 찾기, 증거수집, 사실관계 확인 등의 탐정 업무에도 진출하면 좋다.좁은 국내 시장에 안주하지 말고 해외로 나가려는 시도도 끊임없이 이어가야 한다. 1960~70년대 태권도가 세계로 나가 도장을 만들고 사범들이 현지 사회의 지도자로 성장한 사례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셋째, 경호업을 연구하는 학자나 교수는 청년을 교육할 양질의 교과서를 출간하고 좋은 연구성과를 담은 논문을 발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좋은 교재가 없는 학문의 영역이 발전한 사례가 없다.유사한 책이나 논문을 서로 베끼는 방식으로 학문이 발전하지 못한다. 외국의 좋은 논문을 연구하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문제를 해결할 솔루션을 찾아내야 한다. 신체 훈련이나 정신교육만으로 유능한 전문가를 키우 수 없다.넷째, 국가는 경호도 하나의 산업이라고 인식해 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해야 한다. 문재인정부가 K-경호를 내세우며 중동이나 동남아시아로 진출하기 위해 고심한 흔적을 이어가야 한다.10만 명의 경호전문가를 양성해 해외로 파견하는 것도 좋다. 강인한 체력과 건전한 사고로 무장한 청년이라면 해외에서 환영받기에 충분하다. 청년에게 꿈을 키워주고 민간외교관을 확보하는 것은 국가적 과제다.따라서 위 4가지 관점을 견지하고 이 책을 읽으면 프로 경호원의 인생이 무엇인지 잘 이해가 되고 청년들의 암울한 현실을 극복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다음은 이 책의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서문초판을 내면서...교육은 왕조시대부터 ‘백년대계(百年大計)’라고 불릴 정도로 중요한 국가과제임에도 해방 이후 우리나라는 사교육에 휘둘리며 황폐해졌다. 공교육은 소명 의식을 잊은 교육자와 패배주의에 빠진 학교가 융복합되며 수렁의 늪에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역대 정부는 사교육을 통제하며 공교육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쳤지만 어느 것 하나 성공하지 못했다. 그 사이에 사교육은 일반 서민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 정도로 과도한 이익을 추구한다며 비판받고 있다.2000년대 이후 경호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이 집중되며 대학에 관련 학과가 우후죽순(雨後竹筍)처럼 많이 생겼고 청년의 관심도 증폭됐다. 하지만 사반세기가 흐른 현재 경호업계는 빈사 상태에 빠져 있다.저자는 2000년대 중반부터 경호 관련 직업을 선택하는 수험생과 경호업체를 대상으로 강의하고 자문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나름 최선을 다했지만 작금의 현실을 접하며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마음을 가다듬고 차분히 경호업의 미래를 고민해보면 크게 개선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 경호업이 발전하려면 개인, 학자, 기업, 국가 차원에서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개별 이해관계자가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살펴보자.첫째, 경호업에 뛰어들려는 청년이나 현재 업에 종사하는 경호인 모두 전문 지식을 축적하고 소양을 갖추도록 노력해야 한다. 특히 글로벌 시대를 대비해 영어를 적극 배우고 전문가로서 바람직한 태도(attitude)도 정립할 필요가 있다.현재 수준의 지식과 경험만으로 전문 영역으로 인정받기 어렵다. 변호사나 의사와 같이 전문가로 인정받기 위해선 많이 공부해야 한다. 어렵지만 업무에 도움이 되는 책은 가감 없이 수용해야 한다.둘째, 경호업을 영위하는 기업은 기존 관념을 타파해 새로운 시장을 찾아내기 위해 창의적으로 사고해야 한다. 경호나 방호 업무 외에도 사람 찾기, 증거수집, 사실관계 확인 등의 탐정 업무에도 진출하면 좋다.좁은 국내시장에 안주하지 말고 해외로 나가려는 시도도 끊임없이 이어가야 한다. 1960~70년대 태권도가 세계로 나가 도장을 만들고 사범들이 현지 사회의 지도자로 성장한 사례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셋째, 경호업을 연구하는 학자나 교수는 청년을 교육할 양질의 교과서를 출간하고 좋은 연구성과를 담은 논문을 발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좋은 교재가 없는 학문의 영역이 발전한 사례가 없다.유사한 책이나 논문을 서로 베끼는 방식으로 학문이 발전하지 못한다. 외국의 좋은 논문을 연구하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문제를 해결할 솔루션을 찾아내야 한다. 신체 훈련이나 정신교육만으로 유능한 전문가를 키우 수 없다.넷째, 국가는 경호도 하나의 산업이라고 인식해 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해야 한다. 문재인정부가 K-경호를 내세우며 중동이나 동남아시아로 진출하기 위해 고심한 흔적을 이어가야 한다.10만 명의 경호전문가를 양성해 해외로 파견하는 것도 좋다. 강인한 체력과 건전한 사고로 무장한 청년이라면 해외에서 환영받기에 충분하다. 청년에게 꿈을 키워주고 민간외교관을 확보하는 것은 국가적 과제다.세상을 먼저 살아온 선배로서 청년에게 암울한 현실을 넘겨준 책임이 가볍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모두가 망연자실하고 있는 상황에서 넋을 놓고 앉아 있을 수 없어서 작은 고민부터 담아낼 책을 출간하기로 결심했다.이제 경호업이 거칠고 험한 망망대해를 건너 피안의 세계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를 놓은 방침이다. 모두가 손을 잡고 건너 더 넓고 활기찬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합심할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2026.2.20◇ 목차 안내PART 1|경호의 역사와 정의Chapter 1 경호의 역사 8Chapter 2 경호의 정의 16Chapter 3 경호의 종류 21Chapter 4 경호의 특성 28Chapter 5 글로벌 국가의 경호조직 32Chapter 6 세계 최고의 경호조직 39PART 2|경호의 실패 사례Chapter 7 한국에서 실패 사례 49Chapter 8 미국에서 실패 사례 58Chapter 9 일본에서 실패 사례 71Chapter 10 라틴아메리카에서 실패 사례 78Chapter 11 유럽·중동에서 실패 사례 86Chapter 12 동남·서남아에서 실패 사례 93PART 3|프로 경호원의 육성Chapter 13 첩보의 수집 방법 102Chapter 14 현장에서 미행·추적 113Chapter 15 경호원의 자격과 근무 자세 121Chapter 16 경호전문가의 소양과 지식 129Chapter 17 21세기 경호전문가의 인생 140Chapter 18 프로 경호원으로서 인생 설계 151참고문헌 170◇ 출판사 별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보러가기▶ 교보문고에서 보기▶ YES24에서 보기▶ 알라딘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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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안내]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책 표지 [출처=iNIS]□ 신간 소개○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서지 정보○ 저자 : 민진규○ 판매가격 : 9,900원○ 출간일 : 2026년 02월25일 ◇ 목차 안내PART 1|경호의 역사와 정의Chapter 1 경호의 역사 8Chapter 2 경호의 정의 16Chapter 3 경호의 종류 21Chapter 4 경호의 특성 28Chapter 5 글로벌 국가의 경호조직 32Chapter 6 세계 최고의 경호조직 39PART 2|경호의 실패 사례Chapter 7 한국에서 실패 사례 49Chapter 8 미국에서 실패 사례 58Chapter 9 일본에서 실패 사례 71Chapter 10 라틴아메리카에서 실패 사례 78Chapter 11 유럽·중동에서 실패 사례 86Chapter 12 동남·서남아에서 실패 사례 93PART 3|프로 경호원의 육성Chapter 13 첩보의 수집 방법 102Chapter 14 현장에서 미행·추적 113Chapter 15 경호원의 자격과 근무 자세 121Chapter 16 경호전문가의 소양과 지식 129Chapter 17 21세기 경호전문가의 인생 140Chapter 18 프로 경호원으로서 인생 설계 151참고문헌 170◇ 출판사 별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보러가기▶ 교보문고에서 보기▶ YES24에서 보기▶ 알라딘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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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소개○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서지 정보○ 저자 : 민진규○ 판매가격 : 9,900원○ 출간일 : 2026년 02월25일▲ [신간 안내]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책 표지 [출처=iNIS]◇ 서문초판을 내면서...교육은 왕조시대부터 ‘백년대계(百年大計)’라고 불릴 정도로 중요한 국가과제임에도 해방 이후 우리나라는 사교육에 휘둘리며 황폐해졌다. 공교육은 소명 의식을 잊은 교육자와 패배주의에 빠진 학교가 융복합되며 수렁의 늪에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역대 정부는 사교육을 통제하며 공교육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쳤지만 어느 것 하나 성공하지 못했다. 그 사이에 사교육은 일반 서민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 정도로 과도한 이익을 추구한다며 비판받고 있다.2000년대 이후 경호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이 집중되며 대학에 관련 학과가 우후죽순(雨後竹筍)처럼 많이 생겼고 청년의 관심도 증폭됐다. 하지만 사반세기가 흐른 현재 경호업계는 빈사 상태에 빠져 있다.저자는 2000년대 중반부터 경호 관련 직업을 선택하는 수험생과 경호업체를 대상으로 강의하고 자문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나름 최선을 다했지만 작금의 현실을 접하며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마음을 가다듬고 차분히 경호업의 미래를 고민해보면 크게 개선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 경호업이 발전하려면 개인, 학자, 기업, 국가 차원에서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개별 이해관계자가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살펴보자.첫째, 경호업에 뛰어들려는 청년이나 현재 업에 종사하는 경호인 모두 전문 지식을 축적하고 소양을 갖추도록 노력해야 한다. 특히 글로벌 시대를 대비해 영어를 적극 배우고 전문가로서 바람직한 태도(attitude)도 정립할 필요가 있다.현재 수준의 지식과 경험만으로 전문 영역으로 인정받기 어렵다. 변호사나 의사와 같이 전문가로 인정받기 위해선 많이 공부해야 한다. 어렵지만 업무에 도움이 되는 책은 가감 없이 수용해야 한다.둘째, 경호업을 영위하는 기업은 기존 관념을 타파해 새로운 시장을 찾아내기 위해 창의적으로 사고해야 한다. 경호나 방호 업무 외에도 사람 찾기, 증거수집, 사실관계 확인 등의 탐정 업무에도 진출하면 좋다.좁은 국내시장에 안주하지 말고 해외로 나가려는 시도도 끊임없이 이어가야 한다. 1960~70년대 태권도가 세계로 나가 도장을 만들고 사범들이 현지 사회의 지도자로 성장한 사례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셋째, 경호업을 연구하는 학자나 교수는 청년을 교육할 양질의 교과서를 출간하고 좋은 연구성과를 담은 논문을 발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좋은 교재가 없는 학문의 영역이 발전한 사례가 없다.유사한 책이나 논문을 서로 베끼는 방식으로 학문이 발전하지 못한다. 외국의 좋은 논문을 연구하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문제를 해결할 솔루션을 찾아내야 한다. 신체 훈련이나 정신교육만으로 유능한 전문가를 키우 수 없다.넷째, 국가는 경호도 하나의 산업이라고 인식해 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해야 한다. 문재인정부가 K-경호를 내세우며 중동이나 동남아시아로 진출하기 위해 고심한 흔적을 이어가야 한다.10만 명의 경호전문가를 양성해 해외로 파견하는 것도 좋다. 강인한 체력과 건전한 사고로 무장한 청년이라면 해외에서 환영받기에 충분하다. 청년에게 꿈을 키워주고 민간외교관을 확보하는 것은 국가적 과제다.세상을 먼저 살아온 선배로서 청년에게 암울한 현실을 넘겨준 책임이 가볍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모두가 망연자실하고 있는 상황에서 넋을 놓고 앉아 있을 수 없어서 작은 고민부터 담아낼 책을 출간하기로 결심했다.이제 경호업이 거칠고 험한 망망대해를 건너 피안의 세계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를 놓은 방침이다. 모두가 손을 잡고 건너 더 넓고 활기찬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합심할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2026.2.20◇ 출판사 별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보러가기▶ 교보문고에서 보기▶ YES24에서 보기▶ 알라딘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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