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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22일(수) 오전 국회 정보위 전체 회의에서 국정원의 비공개 현안 보고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국정원에 캄보디아 스캔 범죄를 발본색원할 때까지 역량을 최대한 집중해 대응하라고 특별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국정원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캄보디아 스캠 범죄에 대해 조직의 사활을 걸고 국민의 걱정을 들어 드릴 수 있도록 제3, 제4의 역량과 집중력을 발휘해 문제를 해결하라"고 지시했다.또한 국제범죄, 마약, 인력 수출, 사이버 범죄, 불법 암호화폐, 스캠 범죄에 대한 대처도 주문했다. 이러한 범죄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서는 정보 수집이 필수 적이다.이재명정부의 국정과제인 '인공지능(AI) 3대 강국'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기술강국 뿐 아니라 첩보수집 및 정보 분석의 중요성이 강조돼야 한다.글로벌 AI 시장은 춘추전국시대를 넘어 선도 국가가 명확해지고 있기 때문에 사활을 걸고 시장 및 기업, 국가의 정보가 중요하기 때문이다.따라서 민진규 소장은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기출·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강의노트',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등을 4권을 펴냈다.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사업·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사업·성과 혁신'이다.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 [신간 안내]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 표지 소개 [출처=iNIS]이번에 출간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은 총 3장으로 구성됐다. 1장은 정보와 국가정보학, 2장은 국가 정보기관의 비밀활동과 역할, 3장은 국가정보 기관의 이해와 발전 방향 등으로 구성됐다.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드론학, 정보사회론, 기업문화, 윤리경영, ESG 경영, 탐정학, 경호학, 경비학, 내부고발, 내부통제시스템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등을 출간했다.민진규 소장은 2026년 말까지 총 5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는 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민진규 소장은 이 책을 읽는 독자 뿐 아니라 수험생, 군 정보기관 구성원과 시험 출제위원이 유념했으면 하는 바람을 5가지를 제시하고 있다.첫째, 국가정보학은 군 정보기관에 입사하려는 수험생이 공부해야 하는 단순한 지식을 포함한 학문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우리나라에서 시험은 천편일률(千篇一律)적으로 암기한 지식을 측정하는 도구로 전락해 무용론이 팽배한 실정이다.시험은 단순히 공무원이 갖춰야 지식을 확인하는 절차를 넘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소양을 쌓고 공직윤리를 정립하는 계기를 제공해야 한다. 그럼에도 아직도 시험에 출제되는 대부분의 문항은 암기 능력을 테스트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어 안타깝다.둘째, 국가정보학뿐만 아니라 모든 학문은 실천하기 위해 존재하므로 지행합일(知行合一)의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외우는 지식이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시험 자체는 아무런 쓸모가 없는 절차에 불과하다.또한 공부를 통해 체득한 지혜(wisdom)가 행동으로 발현되지 못한다면 올바른 인생을 살아가기가 어렵다. 수많은 정치인과 권력자의 삶을 살펴보면 가식적인 행동을 일삼고 비뚤어진 욕망을 채우기 위해 발버둥 치는 인생은 사회적으로 존경받기 어려우며 말로(末路)가 아름답지 못했다.셋째, 국가정보학은 군 정보기관에 근무하려는 수험생 뿐 아니라 정보업무에 관심을 가진 모든 사람이 배워야 하는 학문이라고 인식해야 한다.정보화 사회에서 모든 사람은 정보를 다뤄야 하므로 정보의 순환단계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일상생활을 영위하거나 직업을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국가정보학은 정치학·행정학·법학·사회학·심리학·철학·컴퓨터공학 등을 총망라하는 학문이라 연구할 영역이 광범위하다. 그럼에도 지난 20여 년 동안 체계적으로 정리된 이론서가 부족해 학문이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다.특히 첩보수집론·정보분석론·정보통제론·정보시장론·정보전쟁·산업정보론·국가방첩론·테러정보론·범죄정보론·국가위기론·정보시장론·정보조직론 등에 관한 전문 서적이 하루빨리 나와야 한다.넷째, 국가정보학은 4차 산업혁명(Industry 4.0)을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고 인공지능(AI)과 같은 신산업을 융성시킬 통찰력(insight)을 제공해 줄 선진화된 학문이라는 점도 잊지 않아야 한다.일부 비뚤어진 엘리트 의식과 일천(日淺)한 지식으로 전문가를 자처하는 학자나 공무원이 진정한 정보화 사회를 끌어가지 못한다는 점은 이미 검증됐다.그렇다고 정보통신기술(ICT)에 능통한 과학자(scientist)나 엔지니어(engineer)가 미래 사회를 선도할 수 있다는 치기 어린 주장도 어불성설(語不成說)에 불과하다.애플(Apple)의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가 인문학 공부를 통해 사업의 대전환(transformation)을 도모했다는 사실이 이를 반증한다. 인문학적 고찰과 철학적 사유가 뒷받침하지 못한 과학기술은 단순한 도구(tool)로 용도가 제한된다.마지막으로 국가정보학은 정보를 다루는 기교(技巧)가 아니라 진정한 정보전문가를 양성할 지식과 철학을 융·복합한 고도로 정제된 지혜를 포용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 군무원 시험에서 출제하는 문항도 이러한 기조에 맞춰 재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따라서 위 5가지 관점을 견지하고 이 책을 읽으면 국가정보학이란 무엇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고 정의 되지 않았던 내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될 것이다. 다음은 이 책의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신간 안내]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기출예상문제 표지 소개 [출처=iNIS]◇ 서문개정 증보판을 내면서우리나라 국민은 1993년 문민정부가 출범하며 군부독재를 종식시켰을 뿐 아니라 사회적으로 민주화가 크게 진전됐다고 믿었다. 하지만 군·검찰·경찰·정보기관 등 권력기관은 호시탐탐(虎視眈眈) 부당한 권력을 행사하기 위한 수단을 찾기 위해 노력 중이다.특히 휴전선을 맞대고 남북한이 대치하는 상황에서 막강한 무력을 보유한 군대는 쿠데타를 활용해 과거의 화려한 영화를 회복하고자 하는 유혹에 쉽게 무너졌다. 문민정부 이후 보수정당은 한반도에 긴장을 조성해 권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착각에 빠져 국기를 문란하는 행위를 반복했다.보수정당은 1997년 대통령선거에서 국가안전기획부를 동원해 북풍 및 총풍사건을 일으켰다. 어렵게 물꼬를 튼 남북대화를 무산시키기 위해 강경책을 일삼으며 권력을 장악하는 것에만 골몰했다. 급기야 광우병 파동, 세월호 침몰, 이태원 압사 등과 같은 국가적 재난마저 권력 유지의 수단으로 삼으려 시도했다.노무현 전 대통령을 탄핵하며 민주화 세력을 척결하려 시도했지만 오히려 보수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던 박근혜 전 대통령과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탄핵당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보수 세력과 권력기관에 대한 국민의 불신은 하늘을 찔러 더 이상 방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사회가 건전하게 발전하려면 진보와 보수가 적절하게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권력기관에 근무하는 공무원도 비뚤어진 엘리트 의식과 권력욕을 버리고 바람직한 국가관을 갖출 때 국민으로부터 존경받을 수 있다. 35년 이상 정보 관련 업무를 수행한 필자가 15판을 다시 집필한 계기는 다음과 같다.첫째, 국가정보학은 군 정보기관에 입사하려는 수험생이 공부해야 하는 단순한 지식을 포함한 학문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우리나라에서 시험은 천편일률(千篇一律)적으로 암기한 지식을 측정하는 도구로 전락해 무용론이 팽배한 실정이다.시험은 단순히 공무원이 갖춰야 지식을 확인하는 절차를 넘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소양을 쌓고 공직윤리를 정립하는 계기를 제공해야 한다. 그럼에도 아직도 시험에 출제되는 대부분의 문항은 암기 능력을 테스트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어 안타깝다.둘째, 국가정보학뿐만 아니라 모든 학문은 실천하기 위해 존재하므로 지행합일(知行合一)의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외우는 지식이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시험 자체는 아무런 쓸모가 없는 절차에 불과하다.또한 공부를 통해 체득한 지혜(wisdom)가 행동으로 발현되지 못한다면 올바른 인생을 살아가기가 어렵다. 수많은 정치인과 권력자의 삶을 살펴보면 가식적인 행동을 일삼고 비뚤어진 욕망을 채우기 위해 발버둥 치는 인생은 사회적으로 존경받기 어려우며 말로(末路)가 아름답지 못했다.셋째, 국가정보학은 군 정보기관에 근무하려는 수험생 뿐 아니라 정보업무에 관심을 가진 모든 사람이 배워야 하는 학문이라고 인식해야 한다.정보화 사회에서 모든 사람은 정보를 다뤄야 하므로 정보의 순환단계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일상생활을 영위하거나 직업을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국가정보학은 정치학·행정학·법학·사회학·심리학·철학·컴퓨터공학 등을 총망라하는 학문이라 연구할 영역이 광범위하다. 그럼에도 지난 20여 년 동안 체계적으로 정리된 이론서가 부족해 학문이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다.특히 첩보수집론·정보분석론·정보통제론·정보시장론·정보전쟁·산업정보론·국가방첩론·테러정보론·범죄정보론·국가위기론·정보시장론·정보조직론 등에 관한 전문 서적이 하루빨리 나와야 한다.넷째, 국가정보학은 4차 산업혁명(Industry 4.0)을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고 인공지능(AI)과 같은 신산업을 융성시킬 통찰력(insight)을 제공해 줄 선진화된 학문이라는 점도 잊지 않아야 한다.일부 비뚤어진 엘리트 의식과 일천(日淺)한 지식으로 전문가를 자처하는 학자나 공무원이 진정한 정보화 사회를 끌어가지 못한다는 점은 이미 검증됐다.그렇다고 정보통신기술(ICT)에 능통한 과학자(scientist)나 엔지니어(engineer)가 미래 사회를 선도할 수 있다는 치기 어린 주장도 어불성설(語不成說)에 불과하다.애플(Apple)의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가 인문학 공부를 통해 사업의 대전환(transformation)을 도모했다는 사실이 이를 반증한다. 인문학적 고찰과 철학적 사유가 뒷받침하지 못한 과학기술은 단순한 도구(tool)로 용도가 제한된다.마지막으로 국가정보학은 정보를 다루는 기교(技巧)가 아니라 진정한 정보전문가를 양성할 지식과 철학을 융·복합한 고도로 정제된 지혜를 포용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 군무원 시험에서 출제하는 문항도 이러한 기조에 맞춰 재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필자는 현장에서 다양한 정보 경험을 쌓았으며 20년 이상 국가정보학 뿐 아니라 학문에 대한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아 조만간 출간할 책까지 포함하면 500여 권에 달하는 전문 서적을 집필했다. 모든 책이 정보화 사회를 선도할 정보전문가가 배워야 하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12·3 비상계엄령으로 만신창이 되어버린 정보기관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밝은 미래를 제공할 방법은 올곧은 전문가의 태도(attitude)를 갖는 것이다. 공부를 열심히 해 좋은 대학을 나오고 전문 자격증을 취득한다고 전문가로 존경받을 수 있는 것은 더욱 아니다.독자 여러분은 우리 사회에 존경할 어른이 없다고 한탄하지 말고 스스로 사회의 모범이 될 인생을 살겠다는 각오를 다지길 바란다.정보학의 영역은 무궁무진(無窮無盡)해 배울수록 매력이 넘치는 학문이라는 점도 다시 한번 더 밝힌다. 모두가 정보전문가로서 보람찬 인생을 살 비전(vision)을 정립하길 바란다.2026년 5월 20일▲ [신간 안내]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강의노트 표지 소개 [출처=iNIS]◇ 목차 안내PART 01 정보와 국가정보학CHAPTER_01 국가정보학의 이해01 국가정보학의 의미 1602 국가정보학의 기능 1703 국가 차원의 정보활동 1804 국가정보기관의 필요성 2105 국가정보학의 연구 2306 냉전 이후 국가안보의 다원적 구조 2707 국가정보기관의 존재이유와 21세기 한국의 대외상황 30CHAPTER_02 정보의 기능과 이해01 정보의 개념 3302 정보의 분류 3803 국방정보의 분류 41CHAPTER_03 정보생산자와 정보소비자01 정보생산자의 기본역할 4302 정보소비자의 이해 4503 정책결정자와 정보 4804 정책결정과정에서 정보의 기능 5105 정보의 순환원칙 5406 정보실패(Intelligence Failure) 60CHAPTER_04 첩보수집(Information Collection)01 수집출처에 따른 정보의 분류 6702 수집계획 관련 이슈 6903 인간정보(HUMINT) 7204 신호정보(SIGINT) 8505 영상정보(IMINT) 9206 측정정보(MASINT) 9707 공개출처정보(OSINT) 10008 정보종류별 비교 103CHAPTER_05 정보분석01 정보분석의 이론적 시각 10802 정보분석의 방법 11503 정보분석의 5단계 12604 정보분석 기구와 분석관 128CHAPTER_06 정보보고서 생산과 배포01 정보보고서 생산(Production) 13702 비밀문서의 관리 14603 미국 정보기관의 보고서 종류 15004 기타 국가의 비밀분류 15605 정보보고서의 배포(Dissemination) 159PART 02 국가 정보기관의 비밀활동과 역할CHAPTER_07 비밀공작활동(Covert Action)01 비밀공작활동 16502 비밀공작활동의 종류 17303 비밀공작활동의 결정과정 18404 비밀공작활동에 대한 이슈 18705 비밀공작 관련 이론 190CHAPTER_08 방첩(Counterintelligence)과 보안(Security)01 방첩의 분류 19502 방첩활동 20103 보안활동 21204 첨단보안시스템의 이해 222CHAPTER_09 산업정보활동01 산업정보활동의 이해와 역사 22702 정보기관의 산업정보활동 23003 산업정보 수집수단 23504 세계 각국의 산업정보활동 23705 한국 정보기관의 산업정보활동 24406 산업스파이와 보안 247CHAPTER_10 테러(Terrorism)와 범죄(Crime)01 일반 테러행위 25902 사이버범죄 27703 국제범죄 286CHAPTER_11 사이버정보전쟁(Information Warfare)01 정보전의 이해 29402 현대의 정보전쟁 29903 세계 각국의 정보전 준비현황 30204 정보전에 관련된 이슈 309CHAPTER_12 국가위기관리(National Crisis Management)01 국가위기 정의 31602 한국의 주요 국가위기사태 32203 세계의 주요 국가위기사태와 정보의 역할 32704 주요국가의 미래안보 위협요인 33105 미국이 추진하는 MD정책의 역사와 영향 33306 다자안보협력 336PART 03 국가정보 기관의 이해와 발전방향CHAPTER_13 한국의 정보기구01 국가정보체계 33902 국가정보기관의 역사와 임무 34003 정보수집 및 비밀공작활동 35104 국정원의 해결과제 35405 국정원의 개혁방향 359CHAPTER_14 북한의 정보기구01 국가정보체계 36302 국가정보기관의 역사와 임무 36403 정보기관의 특징과 공작활동 37104 미래전망 376CHAPTER_15 미국의 정보기구01 국가정보체계 38402 국가정보기관의 역사와 임무 38503 정보수집 및 비밀공작활동 39804 9・11테러 이후 미국의 안보전략 변화 402CHAPTER_16 러시아의 정보기구01 국가정보체계 40802 국가정보기관의 역사와 임무 40903 정보수집 및 비밀공작활동 41304 정보기관의 현실 416CHAPTER_17 중국의 정보기구01 국가정보체계 42102 국가정보기관의 역사와 임무 42203 정보수집 및 비밀공작활동 42804 미래전망 432CHAPTER_18 일본의 정보기구01 국가정보체계 44302 국가정보기관의 역사와 임무 44403 정보수집 및 비밀공작활동 45104 미래전망 453CHAPTER_19 영국의 정보기구01 국가정보체계 45902 국가정보기관의 역사와 임무 46003 정보수집 및 비밀공작활동 46604 민주적 통제장치와 평가 469CHAPTER_20 프랑스의 정보기구01 국가정보체계 47302 국가정보기관의 역사와 임무 47403 정보수집 및 비밀공작활동 48104 정보활동의 특징 483CHAPTER_21 독일의 정보기구01 국가정보체계 48402 국가정보기관의 역사와 임무 48503 정보수집 및 방첩활동 49104 정보기관에 대한 통제 492CHAPTER_22 이스라엘의 정보기구01 국가정보체계 49302 국가정보기관의 역사와 임무 49403 정보수집 및 비밀공작활동 50004 문제점과 미래전망 505CHAPTER_23 정보기구 총론01 국가정보체계 분류 50702 소속기관 분류와 임무분장 51003 통합형과 분리형 513CHAPTER_24 정보활동의 변화와 국가 간 정보협력01 정보환경 및 활동의 변화 51502 새로운 정보활동과제 51703 국가 간 정보협력(Intelligence Sharing)의 이해 52904 국가 간 정보협력의 이슈 53305 국가정보기관활동의 제약사항 536CHAPTER_25 정보기관의 민주적 통제와 균형01 정보기관에 대한 민주적 통제(Intelligence Control) 53802 미국 정보기관에 대한 민주적 통제 54303 한국 정보기관에 대한 민주적 통제 54604 기타 관련 이론 550CHAPTER_26 정보기관의 혁신과제01 도덕적・윤리적 이슈 55202 정보분석과 관련된 이슈 55603 관료주의 혁신 55704 정보기관의 혁신 55905 우수인력의 확보 56106 미국 정보기관의 예산 564부 록부록 01 정보 관련 법률 567부록 02 정보 관련 ACRONYMS 584부록 03 참고문헌 600▲ [신간 안내]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표지 소개 [출처=iNIS]◇ 출판사 별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 보러가기▶교보문고에서 보기▶YES24에서 보기▶알라딘에서 보기▲ [신간 안내]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시사상식)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표지 소개 [출처=i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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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이론요약) 표지 안내 [출처=iNIS]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인공지능(AI) 3대 강국'이라는 국정과제를 제시했다. 글로벌 AI 시장은 춘추전국시대를 넘어 선도 국가가 명확해지는 중이다.오픈AI(OpenAI)가 개발한 챗GPT(ChatGPT)를 내세운 미국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딥시크(DeepSeek)를 개발한 중국이 2위로 도약했다, 캐나다, 영국, 일본 등이 추격하고 있지만 역부족이다.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나라 정부가 2000년대 초 정보통신기술(ICT)의 부흥에 대한 향수를 일깨우며 AI 패권을 쟁취하기 위한 단거리 달리기 경주에 뛰어들었다.마라톤 대신에 단거리 달리기 경주라고 지칭한 것은 향후 5~10년 이내에 패권국가가 결정되면 시장 구도를 깨뜨리기 쉽지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이재명정부가 추진하는 'AI 3대 강국'에 대한 다양한 이슈들이 조명되고 있는 가운데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일찍이 정보화 사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직이 정보화 사회 관련 책을 집필했다.정보화 사회란 정보통신기술(ICT)의 발달로 정보의 대량 생산 및 유통, 소비가 중심이 되고 정보가 물질 및 에너지보다 중요 자원이 되는 사회를 말한다.인공지능(AI), 빅데이터(BigData), 사물인터넷(IoT) 등으로 인간의 삶에 편리를 가져왔지만 개인정보 유출이나 정보 격차로 인한 문제들이 발생되면서 정보화 사회를 잘 이해할 필요성가 있다.따라서 민진규 소장은 정보직 군무원을 대상으로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이론요약)',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기출·예상문제)',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강의노트)',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등을 4권을 펴냈다.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사업·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사업·성과 혁신'이다.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이번에 출간한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은 총 3장으로 구성됐다. 1장은 정보사회의 이해, 2장은 정보사회의 영향, 3장은 정보기술과 정보사회의 미래 등으로 구성됐다.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드론학, 정보사회론, 기업문화, 윤리경영, ESG 경영, 탐정학, 경호학, 경비학, 내부고발, 내부통제시스템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등을 출간했다.민진규 소장은 2026년 말까지 총 5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는 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민진규 소장은 이 책을 읽는 독자 뿐 아니라 군 정보기관 구성원과 시험 출제위원이 유념했으면 하는 바람을 5가지를 제시하고 있다.첫째, 정보사회론에서 출제되는 문제가 현장의 업무와 연관성이 낮다는 비판을 겸허하게 수용해야 한다. 저자는 35년 이상 정보기관을 연구하며 현장 강의를 진행하고 있지만 다수 기출문제의 출제 의도와 지식의 활용도를 이해하지 못한다.마찬가지로 20대 초·중반의 수험생이 출제 범위조차 모호하고 제대로 된 교과서도 없는 과목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현장 업무에 필요한 지식을 측정하는 문제를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둘째, 문제의 난이도를 조정해 열심히 공부한 수험생이 고득점을 받도록 배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정보사회론에서도 만점을 받거나 90점 이상을 획득하는 수험생이 많이 나와야 한다. 시험 성적은 자존심과도 관련이 있으며 합격한 이후 근무 열정에도 영향을 미친다.다른 공무원 시험의 합격 커트라인과 비슷한 수준을 맞출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정해야 한다. 다른 직렬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아야 군 정보기관의 위상이 살아난다. 비뚤어진 엘리트 의식과 옹고집만으로 조직을 재건하는 것은 어렵다.셋째, 문제를 출제할 때 과학기술뿐민 아니라 사회학, 심리학, 행정학, 법학, 정보학, 문헌정보학 등의 비중을 적절하게 유지해야 한다. 군사정보에서 기술정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지만 결국 인간의 심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인간의 심리는 철학적 사고부터 출발하며 공동체의 구성원과 협력할 때 구조화된다. 인류 역사에서 기술의 발전이 사회 변화를 추동했지만 구성원의 역할이 미약하다고 주장하기도 어렵다. 정보의 핵심은 ‘인간’이라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넷째, 기출문제가 외부에 유출되는 경로를 철저하게 차단해 소모적인 논쟁이나 출제 영역이 무한대로 넓어지는 추세를 막아야 한다. 현재 일부 수험생이 문제를 복기하려는 목적으로 시험에 응시하고 있을 정도다. 따라서 위 5가지 관점을 견지하고 이 책을 읽으며 정보화 사회가 무엇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고 정의 되지 않았던 내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될 것이다. 다음은 이 책의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기출·예상문제) 표지 안내 [출처=iNIS]◇ 서문개정 4판을 내면서2024년 12월 3일 저녁 윤석열 전 대통령은 국군방첩사,령부, 국군정보사령부, 육군특수전사령부, 수도방위사령부 등의 부대를 동원해 비상계엄령을 발동했다.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일부 언론사 등에 병력을 파견해 정치인과 언론인의 체포를 시도했다.야당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다수 시민은 국회로 집결해 계엄령에 저항했다. 일부 국민은 맨몸으로 특전사 군인의 국회 진입을 막았으며 장갑차의 이동을 저지했다. 자칫 1980년 5월 광주민주화운동과 같은 유혈사태가 재현될 위기감마저 감돌았다.1979년 12월 12일 국군보안사령부를 주축으로 하는 일단의 군인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유고를 빌미로 군사 쿠데타를 저질렀다. 이후에도 군 정보기관은 민주화 운동을 저지하거나 군사독재를 연장하기 위해 무력을 동원했다.다행스럽게도 12·3 비상계엄령은 국방부 장관과 일부 정치화된 지휘관이 내린 불법 명령을 거부한 장교·병사에 의해 무뎌졌다. 국회를 물리적으로 방어하고 국회의원의 표결을 보호한 용감한 시민의 헌신도 헛되지 않았다.군 정보기관에 근무하고자 정보사회론을 공부하는 수험생의 입장에서 진로에 대한 갈등도 적지 않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일부 몰지각한 정치군인이 잘못된 판단을 내려 조직에 큰 혼란이 초래됐기 때문이다.박근혜 정부에서도 군 정보기관은 국내 정치 개입, 친위 쿠데타 모의, 민간인 사찰 등으로 한바탕 홍역을 겪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당한 이후 출범한 문재인정부는 국군기무사령부와 국군사이버사령부를 해편하는 개혁을 단행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윤석열정부가 비상계엄령에 군 정보기관을 쉽게 동원할 수 있었던 것이 개혁이 실패했다는 명백한 증거다, 정보기관 수장이나 일부 구성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적인 비상계엄령을 적극 반대하지 않고 동조했다.저자도 군 정보기관에 근무했던 선배로서 군사독재 시절 정치군인의 사고를 버리지 못한 후배들에게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또한 이들이 쿠데타를 통해 권력을 잡을 수 있다는 환상을 버리지 않도록 방치한 정치권도 철저하게 반성하라고 꾸짖고 싶다.지난 20여 년 동안 군무원 정보직 관련 강의를 진행하며 현장에서 느낀 점이 적지 않다. 시험의 범위나 출제경향 등에 대한 우려를 꾸준히 제기했지만 바뀌지 않아 안타까웠다.군 정보기관이 외부 전문가의 조언을 귀담아듣지 않고 갈라파고스 동물처럼 행동하면 시대에 동떨어진 쿠데타를 반복해 시도할 수밖에 없다.군 정보기관이 발전하려면 기존의 구태를 벗어던지고 철저한 개혁을 통해 환골탈태(換骨奪胎)해야 한다. 국민으로부터 존경받지 못할망정 손가락질받는 군인이 설 자리는 어디에도 없다. 군 정보기관 구성원과 시험 출제위원에게 몇 마디 당부하고자 한다.첫째, 정보사회론에서 출제되는 문제가 현장의 업무와 연관성이 낮다는 비판을 겸허하게 수용해야 한다. 저자는 35년 이상 정보기관을 연구하며 현장 강의를 진행하고 있지만 다수 기출문제의 출제 의도와 지식의 활용도를 이해하지 못한다.마찬가지로 20대 초중반의 수험생이 출제 범위조차 모호하고 제대로 된 교과서도 없는 과목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현장 업무에 필요한 지식을 측정하는 문제를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둘째, 문제의 난이도를 조정해 열심히 공부한 수험생이 고득점을 받도록 배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정보사회론에서도 만점을 받거나 90점 이상을 획득하는 수험생이 많이 나와야 한다. 시험 성적은 자존심과도 관련이 있으며 합격한 이후 근무 열정에도 영향을 미친다.다른 공무원 시험의 합격 커트라인과 비슷한 수준을 맞출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정해야 한다. 다른 직렬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아야 군 정보기관의 위상이 살아난다. 비뚤어진 엘리트 의식과 옹고집만으로 조직을 재건하는 것은 어렵다.셋째, 문제를 출제할 때 과학기술뿐민 아니라 사회학, 심리학, 행정학, 법학, 정보학, 문헌정보학 등의 비중을 적절하게 유지해야 한다. 군사정보에서 기술정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지만 결국 인간의 심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인간의 심리는 철학적 사고부터 출발하며 공동체의 구성원과 협력할 때 구조화된다. 인류 역사에서 기술의 발전이 사회 변화를 추동했지만 구성원의 역할이 미약하다고 주장하기도 어렵다. 정보의 핵심은 ‘인간’이라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넷째, 기출문제가 외부에 유출되는 경로를 철저하게 차단해 소모적인 논쟁이나 출제 영역이 무한대로 넓어지는 추세를 막아야 한다. 현재 일부 수험생이 문제를 복기하려는 목적으로 시험에 응시하고 있을 정도다.단순히 암기해 복기하는 행위를 막을 수는 없지만 수험표나 기타 용지에 기록해 유출하는 것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방식으로 문제가 유출되어 상업적으로 활용되면 수험생이나 정보기관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정보장교 출신으로 정보전문가의 길을 걷고 있는 저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보직 군무원을 희망하며 공부하는 청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정보전문가의 미래가 밝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2026년 5월 15일▲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강의노트) 표지 안내 [출처=iNIS]◇ 목차 안내PART 1 정보사회의 이해CHAPTER_01 정보의 이해 1501_ 정보의 정의 1502_ 정보의 특징과 효용 1903_ 정보와 지식의 분류 2404_ 정보의 활용과 배포 2905_ 기록에 관한 이슈 32CHAPTER_02 정보사회의 이해 3601_ 정보화의 정의 3602_ 정보사회의 정의와 특징 3803_ 정보사회의 도래 4704_ 다양한 사회에 대한 이해 5305_ 정보사회의 미래 63CHAPTER_03 정보사회 관련 이론 6901_ 후기산업사회론과 탈근대론 6902_ 정보자본주의론과 관련 이론 7403_ 기술결정론과 관련 이론 8004_ 자유시장민주주의와 관련 이론 9205_ 주요 학자의 저서 98CHAPTER_04 커뮤니케이션과 뉴미디어 10101_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10102_ 미디어의 이해 10703_ 뉴미디어의 이해 12104_ 정부의 미디어 정책 132CHAPTER_05 뉴미디어의 종류와 특성 13601_ 다양한 뉴미디어의 이해 13602_ 전자상거래의 이해 14703_ 전자문서교환과 전자지불시스템의 이해 151PART 2 정보사회의 영향CHAPTER_06 정보화의 순기능 15501_ 테크노폴리스와 가상공동체 15502_ 민주주의의 진전 16003_ 지식사회의 도래 16704_ 방송의 국제화 177CHAPTER_07 프라이버시 침해와 전자감시 18101_ 프라이버시 침해 18102_ 전자감시 194CHAPTER_08 저작권 침해 20101_ 저작권법 20102_ 한국의 저작권법 213CHAPTER_09 정보격차와 불건전 정보 유통 21801_ 정보격차와 정보과잉 21802_ 지식격차와 문화종속 22503_ 불건전 정보의 유통 229CHAPTER_10 사이버 범죄와 사이버 테러 23701_ 사이버 범죄의 특징과 분류 23702_ 사이버 범죄의 유형과 종류 24203_ 사이버 테러와 조사기법 253CHAPTER_11 정보화가 개인에 미친 영향 25801_ 개인과 가정생활의 변화 25802_ 다중문화와 사이버공동체 27003_ 현대인의 스트레스 278CHAPTER_12 정보화가 기업에 미친 영향 28101_ 기업의 변화 28102_ 경영정보시스템의 발전 28603_ 노동방식의 변화 292CHAPTER_13 정보화가 국가에 미친 영향 30501_ 전자정부의 도입 30502_ 전자민주주의 31203_ 국가 인프라의 정보화 31804_ 디지털 경제시대 325PART 3 정보기술과 정보사회의 미래CHAPTER_14 정보기술과 컴퓨터 32801_ 정보기술에 대한 이해 32802_ 기술혁신과 정보산업 33303_ 컴퓨터의 이해 337CHAPTER_15 통신과 정보통신 34801_ 통신의 이해 34802_ 정보통신의 이해 357CHAPTER_16 인터넷과 인트라넷 36501_ 인터넷의 이해 36502_ 웹(Web)의 발전 38103_ 플랫폼(Platform)의 시대 39204_ 인트라넷(Intranet)의 이해 397CHAPTER_17 4차 산업혁명 기술 39901_ 4차 산업혁명의 도래 39902_ 컴퓨터와 인터넷 관련 기술의 이해 40103_ 하드웨어 제조 관련 기술의 이해 421CHAPTER_18 정보사회 관련 법률 43501_ 개인정보의 보호 43502_ 소비자 보호 442CHAPTER_19 글로벌 국가의 현황 44501_ 주요 선진국의 국가정보화 현황 44502_ 한국의 정보화 현황 453CHAPTER_20 정보사회의 미래 45701_ 정보화의 미래 45702_ 인터넷 혁명과 기타 혁명 46803_ 플랫폼 경제와 공유 경제 47204_ 나노 기술과 바이오 기술 47705_ 정보윤리 480참고문헌국내 문헌 484국외 문헌 487▲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표지 안내 [출처=iNIS]◇ 출판사 별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 보러가기▶교보문고에서 보기▶YES24에서 보기▶알라딘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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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 by 민진규 교수 [출처=엠아이앤뉴스]◇ 목차 안내PART 1 정보사회의 이해CHAPTER_01 정보의 이해 1501_ 정보의 정의 1502_ 정보의 특징과 효용 1903_ 정보와 지식의 분류 2404_ 정보의 활용과 배포 2905_ 기록에 관한 이슈 32CHAPTER_02 정보사회의 이해 3601_ 정보화의 정의 3602_ 정보사회의 정의와 특징 3803_ 정보사회의 도래 4704_ 다양한 사회에 대한 이해 5305_ 정보사회의 미래 63CHAPTER_03 정보사회 관련 이론 6901_ 후기산업사회론과 탈근대론 6902_ 정보자본주의론과 관련 이론 7403_ 기술결정론과 관련 이론 8004_ 자유시장민주주의와 관련 이론 9205_ 주요 학자의 저서 98CHAPTER_04 커뮤니케이션과 뉴미디어 10101_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10102_ 미디어의 이해 10703_ 뉴미디어의 이해 12104_ 정부의 미디어 정책 132CHAPTER_05 뉴미디어의 종류와 특성 13601_ 다양한 뉴미디어의 이해 13602_ 전자상거래의 이해 14703_ 전자문서교환과 전자지불시스템의 이해 151PART 2 정보사회의 영향CHAPTER_06 정보화의 순기능 15501_ 테크노폴리스와 가상공동체 15502_ 민주주의의 진전 16003_ 지식사회의 도래 16704_ 방송의 국제화 177CHAPTER_07 프라이버시 침해와 전자감시 18101_ 프라이버시 침해 18102_ 전자감시 194CHAPTER_08 저작권 침해 20101_ 저작권법 20102_ 한국의 저작권법 213CHAPTER_09 정보격차와 불건전 정보 유통 21801_ 정보격차와 정보과잉 21802_ 지식격차와 문화종속 22503_ 불건전 정보의 유통 229CHAPTER_10 사이버 범죄와 사이버 테러 23701_ 사이버 범죄의 특징과 분류 23702_ 사이버 범죄의 유형과 종류 24203_ 사이버 테러와 조사기법 253CHAPTER_11 정보화가 개인에 미친 영향 25801_ 개인과 가정생활의 변화 25802_ 다중문화와 사이버공동체 27003_ 현대인의 스트레스 278CHAPTER_12 정보화가 기업에 미친 영향 28101_ 기업의 변화 28102_ 경영정보시스템의 발전 28603_ 노동방식의 변화 292CHAPTER_13 정보화가 국가에 미친 영향 30501_ 전자정부의 도입 30502_ 전자민주주의 31203_ 국가 인프라의 정보화 31804_ 디지털 경제시대 325PART 3 정보기술과 정보사회의 미래CHAPTER_14 정보기술과 컴퓨터 32801_ 정보기술에 대한 이해 32802_ 기술혁신과 정보산업 33303_ 컴퓨터의 이해 337CHAPTER_15 통신과 정보통신 34801_ 통신의 이해 34802_ 정보통신의 이해 357CHAPTER_16 인터넷과 인트라넷 36501_ 인터넷의 이해 36502_ 웹(Web)의 발전 38103_ 플랫폼(Platform)의 시대 39204_ 인트라넷(Intranet)의 이해 397CHAPTER_17 4차 산업혁명 기술 39901_ 4차 산업혁명의 도래 39902_ 컴퓨터와 인터넷 관련 기술의 이해 40103_ 하드웨어 제조 관련 기술의 이해 421CHAPTER_18 정보사회 관련 법률 43501_ 개인정보의 보호 43502_ 소비자 보호 442CHAPTER_19 글로벌 국가의 현황 44501_ 주요 선진국의 국가정보화 현황 44502_ 한국의 정보화 현황 453CHAPTER_20 정보사회의 미래 45701_ 정보화의 미래 45702_ 인터넷 혁명과 기타 혁명 46803_ 플랫폼 경제와 공유 경제 47204_ 나노 기술과 바이오 기술 47705_ 정보윤리 480참고문헌국내 문헌 484국외 문헌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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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2026 민진규 정보사회론 4판 by 민진규 교수 [출처=엠아이앤뉴스]◇ 서문개정 4판을 내면서2024년 12월 3일 저녁 윤석열 전 대통령은 국군방첩사,령부, 국군정보사령부, 육군특수전사령부, 수도방위사령부 등의 부대를 동원해 비상계엄령을 발동했다.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일부 언론사 등에 병력을 파견해 정치인과 언론인의 체포를 시도했다.야당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다수 시민은 국회로 집결해 계엄령에 저항했다. 일부 국민은 맨몸으로 특전사 군인의 국회 진입을 막았으며 장갑차의 이동을 저지했다. 자칫 1980년 5월 광주민주화운동과 같은 유혈사태가 재현될 위기감마저 감돌았다.1979년 12월 12일 국군보안사령부를 주축으로 하는 일단의 군인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유고를 빌미로 군사 쿠데타를 저질렀다. 이후에도 군 정보기관은 민주화 운동을 저지하거나 군사독재를 연장하기 위해 무력을 동원했다.다행스럽게도 12·3 비상계엄령은 국방부 장관과 일부 정치화된 지휘관이 내린 불법 명령을 거부한 장교·병사에 의해 무뎌졌다. 국회를 물리적으로 방어하고 국회의원의 표결을 보호한 용감한 시민의 헌신도 헛되지 않았다.군 정보기관에 근무하고자 정보사회론을 공부하는 수험생의 입장에서 진로에 대한 갈등도 적지 않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일부 몰지각한 정치군인이 잘못된 판단을 내려 조직에 큰 혼란이 초래됐기 때문이다.박근혜 정부에서도 군 정보기관은 국내 정치 개입, 친위 쿠데타 모의, 민간인 사찰 등으로 한바탕 홍역을 겪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당한 이후 출범한 문재인정부는 국군기무사령부와 국군사이버사령부를 해편하는 개혁을 단행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윤석열정부가 비상계엄령에 군 정보기관을 쉽게 동원할 수 있었던 것이 개혁이 실패했다는 명백한 증거다, 정보기관 수장이나 일부 구성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적인 비상계엄령을 적극 반대하지 않고 동조했다.저자도 군 정보기관에 근무했던 선배로서 군사독재 시절 정치군인의 사고를 버리지 못한 후배들에게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또한 이들이 쿠데타를 통해 권력을 잡을 수 있다는 환상을 버리지 않도록 방치한 정치권도 철저하게 반성하라고 꾸짖고 싶다.지난 20여 년 동안 군무원 정보직 관련 강의를 진행하며 현장에서 느낀 점이 적지 않다. 시험의 범위나 출제경향 등에 대한 우려를 꾸준히 제기했지만 바뀌지 않아 안타까웠다.군 정보기관이 외부 전문가의 조언을 귀담아듣지 않고 갈라파고스 동물처럼 행동하면 시대에 동떨어진 쿠데타를 반복해 시도할 수밖에 없다.군 정보기관이 발전하려면 기존의 구태를 벗어던지고 철저한 개혁을 통해 환골탈태(換骨奪胎)해야 한다. 국민으로부터 존경받지 못할망정 손가락질받는 군인이 설 자리는 어디에도 없다. 군 정보기관 구성원과 시험 출제위원에게 몇 마디 당부하고자 한다.첫째, 정보사회론에서 출제되는 문제가 현장의 업무와 연관성이 낮다는 비판을 겸허하게 수용해야 한다. 저자는 35년 이상 정보기관을 연구하며 현장 강의를 진행하고 있지만 다수 기출문제의 출제 의도와 지식의 활용도를 이해하지 못한다.마찬가지로 20대 초중반의 수험생이 출제 범위조차 모호하고 제대로 된 교과서도 없는 과목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현장 업무에 필요한 지식을 측정하는 문제를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둘째, 문제의 난이도를 조정해 열심히 공부한 수험생이 고득점을 받도록 배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정보사회론에서도 만점을 받거나 90점 이상을 획득하는 수험생이 많이 나와야 한다. 시험 성적은 자존심과도 관련이 있으며 합격한 이후 근무 열정에도 영향을 미친다.다른 공무원 시험의 합격 커트라인과 비슷한 수준을 맞출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정해야 한다. 다른 직렬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아야 군 정보기관의 위상이 살아난다. 비뚤어진 엘리트 의식과 옹고집만으로 조직을 재건하는 것은 어렵다.셋째, 문제를 출제할 때 과학기술뿐민 아니라 사회학, 심리학, 행정학, 법학, 정보학, 문헌정보학 등의 비중을 적절하게 유지해야 한다. 군사정보에서 기술정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지만 결국 인간의 심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인간의 심리는 철학적 사고부터 출발하며 공동체의 구성원과 협력할 때 구조화된다. 인류 역사에서 기술의 발전이 사회 변화를 추동했지만 구성원의 역할이 미약하다고 주장하기도 어렵다. 정보의 핵심은 ‘인간’이라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넷째, 기출문제가 외부에 유출되는 경로를 철저하게 차단해 소모적인 논쟁이나 출제 영역이 무한대로 넓어지는 추세를 막아야 한다. 현재 일부 수험생이 문제를 복기하려는 목적으로 시험에 응시하고 있을 정도다.단순히 암기해 복기하는 행위를 막을 수는 없지만 수험표나 기타 용지에 기록해 유출하는 것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방식으로 문제가 유출되어 상업적으로 활용되면 수험생이나 정보기관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정보장교 출신으로 정보전문가의 길을 걷고 있는 저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보직 군무원을 희망하며 공부하는 청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정보전문가의 미래가 밝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2026년 5월 15일민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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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정보학 시리즈 '국가정보론-연구와 발전방향' by 민진규 교수 [출처= i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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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국가정보학 시리즈 '정보시장론-협력과 갈등' 표지 by 민진규 교수 [출처= i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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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국가정보학 시리즈 '첩보수집론-현장 가이드북 by 민진규 교수 [출처= i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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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국가정보학 시리즈 '비밀공작론-교훈과 반성' 표지 [출처= i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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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국가정보학 시리즈 '국가방첩론-방첩과 보안 표지 [출처= i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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